솔직히 소라 먹다 뻘글 하나 남긴 후 술김에 헛소리 할까 싶어 폰 껐다가 호기심에 궁금해서 잠깐 폰 켰더니 나 생각보다 예쁘다는 댓글이 있어서 잠깐 당황 했습니다 저도 솔직히 여자 만나고 싶고 가능한 한 연애 결혼 및 제 아들까지 남기고 싶은데 제가 워낙 못나게 살다 보니 이생에 저의 소박한 바램은 포기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 이 생을 살며 여자 자식은 포기하기로 결심 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