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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보수와 진보를 호소하는 동학씨족주의가 말이 되느냐?(ai에 물어 보았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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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신채호 선생은 역사는
我
와
非我
의 대결이며
,
종족
我
로서 조상의 과거사역사를 배워야 그 마을의 자격을 논합니다
.
칼 포퍼의
‘
열린 사회와 그 적들
’
에서 말하는
‘
닫힌 사회
’
일 겁니다
.
이승만 대통령은 이런 식의 국가관을 긍정한 적 있을까요
?
긍정했다면
,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신채호 선생 노선에서 축출된 이후
,
하와이 중심의 외교독립론을 했을까요
?
조상숭배 문화의 단독제사장 문화는 제사에서 접신이란 형식이 있고
,
그래서 산 자 중심으로 고인을 제 멋대로 해석하는 게 관행입니다
.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 중심으로 해석하고
,
그게 이승만이 했던 바다
.
씨족주의는 말이 됩니다
.
이승만 세력에 줄 서서 이익을 본 양반들과 연결된 씨족문화는 말이 됩니다
.
이승만은 기독교를 통해서 자유진영과 함께 해야 한다
.
유교 자체를 공산주의로 평가합니다
.
한국인의 제사 문화에서 고인의 기억을 독점한 노인들이
,
젊은 세대에게 고인의 단독대변으로 뭐 어쩌고 하는 일이 있습니다
.
그게
,
씨족을 넘어서서 완전히 완벽히 황당함이라면
?
<
서양인문학적 객관적 판단은 씨족문화 안에 포함되는게 불가능하지 않나요
? >
(
질문의 맥락
)
------------------
(1) “
우리의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은 이승만대통형의 자유민주정부 수립의 기반속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산업화 정책으로 세계가 놀라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었습니다
.
그러나
,
민주화 과정을 거치며 대한민국은 이탈리아 공산당 창시자인 안토니오 그람시의
'
진지전
'
이 완벽하게 실현되어 주사파가 정권을 장악하게 되었으며
,
종국공산당에 포섭된 정치세력에 의하여
/
피로 뭉친 한미동맹이 파괴
/
되어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
오늘 페이스북에서 본 매우 흔한 보수진영의 전형적 사고관
)
조선후기 힘없는 영남
→
일제시대 동학운동
(
공산파에 참여
)
→
이승만 자유당
→
군사정권 기득권자
→
.....
(2) “
문학평론가 백낙청을 중심으로 한
'
창작과비평
'
진영은
1948
년의 평양 남북연석회의 및 건국반대운동을 분단체제 극복을 위한 창조적 통일운동론이자
,
진정한 의미의 근대민족국가 수립을 향한 역사적 과정으로 평가합니다
.”(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형적 사고관
)
노론세도정치
→
조선공산당
→
남로당
→
민주화운동
(
민족해방운동
)
농촌의 공산주의적 공동체주의와 농촌의 다양한 신화를 통해 덧 씌운 스탈린주의를 동학으로 수용한 역사와 이어짐
.
이는
江
과
山
으로 나뉜 지역구분과
,
그 지역에서 거대한 농토는 방대한 소작농과 이어지고
,
그 소작농은 지주의 가치관과 세계관만을 바라본다
.
소작농은 워낙 무식했기에
,
소작농 시야에서 지주는
神
이고
,
지주와 연결된 고인이 된 분들도
神
이다
.
문제는
‘(1)’
에서는 여전히
‘(2)’
는 논외이고
, ‘(2)’
는
‘(1)’
이 논외다
.
게다가
, (1)
과
(2)
는 둘다 자유민주주의가 사실상 아니며
,
씨족적 사고일 뿐이다
.
씨족 공동체 구성원을 형성하여 후대를 인질화할 내러티브 자체가
,
조갑제가 만들고 아무도 검증할 기회가 없었다
.
강남의 최고 부자동네의 아파트에서 민주당 최고지도자들에 대하여
,
노론독재 때에 짓눌린 영남의 일상성을 보여주듯하는 표현으로 스타벅스에 나타나는 모습
.
이는 정확하게 이재명 민주당이 자유민주 법치주의를 부정하며
,
농촌공산주의와 연결된 무속신화를 강조하며 호남에 전체의 영토에 속할 국민이 복종해야 한다는 가치관과 맞물린다
.
조갑제는 이의 모순에 기인한 절망적 국민의 처절한 심리적 고통을
, ‘
전투
’
라는 해괴망칙한 용어로 바꾸었다
.
한국의 정치귀족은 지배하기 위한 과거 지상주의 조상숭배 문화를 하는 것에서
,
면밀한 설정 없이 즉흥적으로 씨족중심의 귀족연합의 지배 위주로 설정하여
,
일반국민에겐 역사교육은
<
기억의 쓰레기통
>
수준이다
.
지금 대표적 양당질서의 기억만 해도 서로 불통이다
.
원불교 백낙청 역사관에 대하여
,
반론 다운 반론이 가면 그냥 깨진다
. 1
번 유형의 사람들은 단 한번도 제대로 반론 안했다
.
마찬가지로
1
번 유형도 반론 다운 반론하면 깨진다
.
적대적 공생으로 유지하려는 전략일까
?
민주당 백낙청 사단의 호남 농민신화 가치관은
,
그 농민씨족과 달리하는 이들에겐
‘
정신 나갔어
?’
라 할만하다
.
반론을 구조적 시스템적으로 못 들어차게 한다
. 1994
년 이후로 반공교육은 중단됐다
.
반공주의는 자유민주주의 교육과 공산주의 지식정리가 동시에 수반된다
.
이는 전문적 학자의 몫인데
,
아무도 만들지 않았다
.
어차피
,
영남 동학 밖을 오랑캐 정죄할 거면 지식이 필요없다
.
그런데
,
문제는 이젠 젊은 세대와 씨족밖에서 그 타당성을 타당하게 안 본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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