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선비의 후예들이 극히 혐오해박멸하고 싶어하는 일베충답게,대체적으로 널리 받아들여지는,누군가의 정치적 의무 또는 일방의 의무가타방의 정치적 권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또 오늘날 정치적 서사의 '논리적 추론 근거(條理,reason)'로
자연스럽게 소용되는 것을 지극히ㆍ존나게개씹혐오한다는 것을 두서없이 먼저 밝힌다.( 국제정치학을 취미처럼 여기고
인간이라는 짐승의 현실에 관심을 가지고 다소나마 이해하게 되면서,당장 백두개족보의 나라와 남조선 씹선비 나라 빨갱이들,옆동네 장궤 CCP들이 활개치는 현실에서'세계인권선언'에 웬지 구역질을 느끼는 까닭이랄까? )암튼, 빨갱이 씹선비 개ㆍ돼지들을존나게 혐오하는 막나가는 극우(?) 일베충답게이에 관해 더 이상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어쩔?
'인간이라는 짐승'에게는"자신도 준수해야 할 법률을 준수하지 않으면서타인에게 그 법률을 준수할 것을 강요할 수 없는시민들간의 관계"인 '평등' 이외에또 어떤 (과분한) 권리가 추가될 수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겠다.법 앞의 평등은 조세와 국방의 의무 등그야말로 '인간이라는 짐승의 피 값'에 반대급부로 주어지는(최소한 그 잠재적 가능성의 반대급부로...)실존적인 정당한 요구다. 그것이 바로 공화국의 이념이다.(씹선비의 공화국은 무너지고 있다.아니 이미 오래전 정치적 협잡으로 무너졌다.)고래로 인간이라는 짐승을 규율하고자 하는 (씹선비들의) 노력은'인간이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질문의 답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그 정당성을 찾고자 했다.
유일신 종교에서는 인간이라는 짐승을'신과 뱀(지혜로운 피조물 또는 악마)의 합작물'으로 보며그 자체가 본질이었다.
동양의 태극(음양)이론에서는
인간이라는 짐승은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아트만이 없는 그저 순환하는) 에너지의 영원회귀(永遠回歸)가
본질이다.
지중해의 그리이스 신화에서는신의 창조의 과정에서 생존능력에 결함이 있는 '인간이라는 짐승'이(다른 짐승들에게) 사멸하지 않고 같이 모여살 수 있도록,제우스가 모두에게 골고루 부여한 '*수치와 정의' 가인간이라는 짐승의 본질을 이룬다.----------------------------------------------------------------------*수치와 정의출처)https://m.ilbe.com/view/11441258629----------------------------------------------------------------------인간이라는 짐승의 지식의 경계가 놀랍도록 확장해신의 능력에 나날이 디가간다는 마당에씨발것! 본질이나 이념이 아무렴 어떤가!어떤 빨갱이 예찬론자는'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데......하긴! 하늘을 나르는 새와 땅을 걷는 징승들과 달리혓바닥이 졸라 길어서 뽀다구나는 인간......그 '인간이라는 짐승'의 본질이 어쨌든, 실존적 삶의 양태가 어떻든,니기미! 씨발것! 베충이에겐 NO상관이긴 하다!그러니 여기서는 다만,개씹선비 후예들에게는 No상관인 고리타분한 옛이야기,전설일 뿐인 '양심'과 "양심의 자유"에 대해히나마나 뻔한 그렇지만 그럴듯한(?) 야그를 풀고자 한다.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자유인'의 양심의 자유가 되겠다.여기서 자유인은 타인과 다른 자신의 "양심의 자유"를기꺼이 말할 수 있고, 주장할 수 있으며, 그런 양심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인간이라는 짐승' 무리 속에 고립되었을 때 조차
비교적 담대하고 도전적인 인간을 뜻한다.'수령은 지시하고 우리는 따른다'는 개씹선비 개ㆍ돼지들은 당근 열외다.노예에게 양심의 자유는
번거럽고 불편하며 심지어 거추장스런 것이다.'양심' 또는 '양심의 자유' 문제는자유와 규율(규범), 자율성과 타율성,자기 결정과 외부 권위에 의한 강요가 충돌할 때지면을 뚫고 솟구쳐 땅을 가르는 산맥같은 것이기 때문이다.그럼 도제체 양심(良心)이란 무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