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니까 범행동기가 고백했다가 까여서임
같이 일하던 19살 베트남녀한테 반해서 고백했다가
까이니까 퇴근길 집으로 뒤따라가서 성폭행하고 신고당하고
출석요구 전화받자말자 죽이려고 찾아갔다가
그여자가 이사하고 없음
그래서 근처 두리번거리다가 그 여고생이 있길래 강간하려고하다
저항하니까 찔러죽이고 난도질하려는데
근처 남고생이 방해하니
그놈까지 찔러서 죽임... (아직 살아있긴한데 희망없음)
경동맥 찔려서 식물인간 사실상 중태인데 죽을것같더라 ㅜ
전라도 흉악범중에 제일 엽기적이고 저질스러운데
근데 얼굴은 순진한 청년같이생겨서
흉악범은 얼굴로 판별이 안되는게 분명한것같다....
집에선 다 찢어놓은 리얼돌까지 있더라고
길에 걸어다니는 일반인중에도 속에 시꺼먼 욕망을 숨기고있는인간이 분명히 있을꺼임 성별 나이를 불문하고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