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닥으로 갈수록 그야말로 생존의 몸부림
지옥의 도가니다.
공기가 없으면 숨을 쉴수 없듯이.
먹고 움직이는게 전부다 돈이고 너무나 폭등해서
도저히 몸 피할곳도 없다.
있는거 나가는거 다 내던지고
줄이고 줄이고 졸라메고 졸라메고.
메월말일이 생사의 기로에 서서
나가는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한강을 가든지 누굴 죽이고 같이 죽던지.
아무리 오늘을 무사히 피해도 또 다가오는 내일.
공포 그 자체다.
이런상황에서 투표?
원해 팔자 좋고 세금으로 놀고먹고 하는 넘들 서로 장난치고
유세하고 노는데 그놈들 들러리 투표 하라고?
찢어 불태워 죽일 놈들을 위해 투표를 해?
선거에 쓸돈 김밥이라도 한줄 사줘라.
선관위만 신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