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는 친절한데
대부분은 아닌 느낌
사람 무안하게
뚫어지게 쳐다본다거나
동양인은 어쩌구 저쩌구
지들끼리 속닥인다거나
몇몇 직원들도 고압적이거나
신경질 내듯이 말한다거나
여행만 가봐도
동양인으로 살기 힘들겠다
느낌이 팍 들더라고
영국, 독일, 스웨덴, 노르웨이 이런 곳
나도 영국 독일 스웨덴 노르웨이 가서 느끼고 옴. 존나 이상하고
띠꺼운 눈빛으로 쳐다봄. 영국 독일 북유럽 사는 동양인들 불쌍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