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안에 다 먹고 버스 탈 수 있겠지 싶어서
시켰는데 고기 양이 어마어마 하다 익이
시간만 넘쳐났으면 국밥 하나로 술 두병 깠는데
라도에 갈 땐
슨상님 자서전은 항상 갖고 다닌다
혹시 모르니까 신변 안전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