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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선일보"에서 전두환 정권 kbs가 보이고, 지금 보수유권자에서 전두환 시절에 독재를 느끼던 민주당 지지자들 느낌의 역 데칼코마니를 느끼게 된다.
한살이라도어릴때
17: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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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보수언론과 보수진영 인플루언서에서 국민이 듣고 싶은 답이 안 나오고 있지 않나요
?
이젠 기대할 가치가 없는 언론은
,
보수유권자의 안 보기 운동이 필요할 수 있을 때라고 보이지 않나요
?
----------------
“
박정희
-
전두환이 밥먹여주나
”
에서
, “
대공황기
”
앞에 두고
, ‘
박근혜
=
선거의 여왕 아니다
’(
조갑제
, “
조갑제
“
박근혜
'
선거의 여왕
'
아냐
.
말년에 큰 실수
".
조갑제티브이 유튜브 제목
)
였다가 박어게인
(
최보식
, ”'
이재명과 박근혜 대결
'
로 판이 바뀌나
…
본지의
'
朴
어게인
'
예측
“)
타령하는 처참한 몰골
.
대구경북 유교로 왕중심주의로 왕의 종가에 잇권지대 있을때
,
박정희 전두환 충성 논했습니다
.
광주전남 유교
(
동학
)
으로 제후귀족 주도의 당파에 잇권 지대있을때
,
항시 눈치를 잘 봐서 줄타기를 잘해야 합니다
.
박정희 전두환 충성맹세하고 자신의 이익에 도전하는 이들에 반국가단체로 몰아가는데 큰 지식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
조선시대 왕조실록 임금 논리 반복하는데
,
뭐가 복잡할께 있나요
?
이제
,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연합을 사실상 권력 코어로 깔고
,
이에 불편한 박근혜에 증오하다가
,
민심이 아니라고 작전상 꼬리내리는 표현에도
,
큰 지식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
조선왕조 붕당정쟁 개인족보에서 나타나는 그 기억 따라서 줄타기하는데
,
복잡할게 없습니다
.
영어권 경제유튜브는 향후 몇년간 얼마나 힘든 시기인가 논합니다
.
한국은 그런 내용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
군사독재 때
‘
충성
’
강조하며 민생 무시하는 것이 잘못이었듯이
,
지금은
‘
대동단결
’
강조하면서
,
닥친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봅니다
.
조갑제 기자세력은 누군가가 가만히 있으면 뭘 해주는 난세의 영웅이 나온다는 어처구니 없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안다
.
김영삼 때부터 이 기대로
,
어린세대들을 계속 소모품으로 이용해 먹었다
.
군사정권은 왕이 충분히 온 우주를 담을 만큼 투명한 그릇인가
?
그리고
,
민주당 패권
30
년은 지배당파로서 민주화세력이
,
군사독재
1
인 권력에 상응하는 지배권인가
?
여기서 모든 게 멈춥니다
.
군사독재 국가주의에서 권력종속적인 이들이 국민 눈높이에 현저히 낮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
지금은 어쩌면 더 비인간적이란 의미로 심할 수 있습니다
.
호남세력이 지배하는 조선일보는 꾸준히 탕평 대동 논리를 깔고 보는 호남사람의 선입관을 영남 유권자에게 세뇌하는 의도를 깔고 있습니다
.
꼭
,
주리론적 권력이론으로 가는 자유통일당이나 윤석열 비상계엄을 따라야 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
조선일보의 논조는 확실히 영남 유권자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조건으로
,
은근히 종속적 노예로 보는 시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국민들에게는 위기를 극복할만한 이성적 시각을 명쾌하게 보이는 시선이 있어야 하지만
,
그 논리의 설땅은 없습니다
.
군사정권과 다르면서 똑같게
,
조선후기 당파싸움 논리를 군사독재 박정희 전두환 충성 논리하면서 줄 서고
,
지성적 논리는 봉쇄하는 어법의 시즌
2
가 보일 뿐입니다
.
대공황, 금융위기, 금융사이클 십창남. ...
이런 게 영어권은 거의 노래인데,
한국은 이런거 논할 실력 자체도 없고 의지가 없는 이들끼리, 쑥덕 쑥덕.
민주당도 외면함.
역대급 정치는 헤비급 고비용인데, ..... 진짜 정보가 없다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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