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빵 달인의 빵집이라길래 프레첼을 골랐다.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주 오픈 예정인 센터 퐁피두 한화를 갔다.
마스터피스는 무신 하빠리들만 갖고 왔드라.
그리고는 티켓은 2만 8천원 ...
한국 무시하노? ㅡㅡ
돈 주고는 안 간다.(아 난 공짜라 간기다)
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