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급식과 계집들도 차가 있고 6억짜리 요트가 있어도 서민층 상위권에서 중산층 초입이라 재력으로 어필하긴 쉽지 않은데 한국은 6000만원짜리 자동차 정도만 타도 꽤 돈이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며 그만큼 우리나라가 가난하고 싸구려 인생을 사는 창녀가 많다는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