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공순이 만나고옴
오랜만에 여자랑 몸 섞고 싶어서 얼굴 안보고 만났다
저녁 8시쯤 부평역에서 만남
셀카는 마인부우였는데 실물은 도도리아더라
바로 대실해서 좆 억지로 세우고 정액 두차례 착즙당함
천천히 위 아래로 스캔 해보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좆같이 생김
건포도 꼭지에 대음순도 샤브샤브고 똥꼬도 존나 까맣고
씨발 우울증 있는데 더 우울해짐
거사 치루고 그냥 보내면 미안하니까 카페도 가기로함
몸 섞었더니 내가 지 기둥서방이라도 된 것 마냥 존나 들러붙음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불금이라 반대편에 사람들 존나 많은데
"뽀뽀~~~" 이러면서 개불 들이대길래 못 참고
인중에 스크류 펀치 꽂았는데 살이 많아서 노 데미지더라
카페 갔다가 헤어지고 싶은데 걔가 더 놀자는거임
이년을 어떻게 떼어낼까 고민하다가 부평공원에 데려가서
우리 숨바꼭질 할까?이러니까 재밌겠다 이러는거임
걔 눈 가리고 60초 세라고 시키고 그 틈에 난 존나 튀어서
택시타고 집으로 도망침
자고 일어났는데 오빠 어디에 숨어있어?하고
10분 간격으로 디엠 오는데 무섭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