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온 베를린, 아우크스부르크에 4-0 승리…여성 감독 에타 2연승 이미지 확대골 넣고 기뻐하는 정우영(오른쪽)[로이터=연합뉴스]......................................참으로 불공정이 뭔가를 증명한 한심한 선수 선발 사례다..독일 1부 에서 몇년을 뛰는 선수를 어떻게 한번도 안 부르냐 변방리그로 퇴출되서 시즌 11경기 0 골 손흥민은 물론 국대에 자격 의문인 선수들로 득실 된다..정우영이 아주 잘 한다기 보다는 국대에 정우영 선수보다 급이 안 되는 선수들이 꽤나 많은데.....후반 조커로는 주전급이고 이경우 손흥민 보다 나은 선수로 보인다감독 선수 선발이 매우 불공정하고 .. 이건 이해 하기 힘들다..이 자슥들 지들 밥그릇 싸움은 어디까지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