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종량제봉투에 양복옷걸이 같은걸 듬뿍 넣고 40대여자가 버리다가 경비아저씨에게 딱걸림
그리고쭈그러앉아서 사용하는 와식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누르지않는 남성들
어제도 화장실갔다가 우연히보고 토나와서 밥을못먹을정도였음
저번에 고양시원당 마트2층화장실에서도 소변보러갔다가 문열려있길래 의도치않게 봤는데
토쏠려서 그때도와식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