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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질문] 군사독재 공보처 독점적 목소리에서, 귀족붕당 지도층의 독점적 목소리로 변화는 사회가 변화한 것일까요? 변화한척 한 것일까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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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군사독재 공보처 독점적 목소리에서
,
귀족붕당 지도층의 독점적 목소리로 변화는 사회가 변화한 것일까요
?
변화한척 한 것일까요
?
(
질문맥락
)
필자가 차라리
“
사람
bot”
이 되도록 욕망하게 하는 한국사회의 부정적 세태를 담은 방송이
“
강연배틀쇼 사기꾼들
”
이라고 본다
.
한국지배층의 숨은욕망
.
한국지배층은
19
세기 귀족으로 돌아가고 싶다
. (
그런데 국민에 사기극으로 국민기본권 강탈이란 것을 안 알려주고
,
전통회귀라면서
)
“
데리다의 차연으로 볼 때
,
史
기꾼들은 사기꾼
(Fraud)
과
史
기꾼
(Storyteller)
사이의 고정된 경계를 해체합니다
.
그들은 역사적 사실
(
史
)
을 이야기하면서도
,
동시에 청중을 매료시키는 기술
(
詐
)
을 사용하여
, "
역사적 사실
"
이라는 고정된 의미를 끊임없이 재미
(Story)
로 바꾸어 지연시키는 행위자들입니다
.
따라서
史
기꾼들은 사기꾼과 차이
(Difference)
를 가지면서
,
역사적 진실을 이야기 속에 끊임없이 지연
(Defer)
시키는 존재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구글
ai)
군사정권 국정교육은 획일적인 메시지를 떠들어도 국민이 똑똑하니까 튕겨낸다
.
이젠 노장사상으로 국민을 멍청함으로 선을 넘게 하면
,
독백체로 진리를 독점하되 다양한 자의적 수정을 해도 된다
.
군사독재는 조금만 왜곡해도 바로 들이 닥쳤다
.
엄청난 왜곡을 해도 전혀 안 당한다
.
“
강담사는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
,
좁은 의미의 이야기꾼
(Story Teller)
이다
.
이야기가 극히 성행하여 이야기꾼은 도시나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
특히 서울에는 부잣집이나 재상가에 다니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업을 삼는 거의 전문적인 이야기꾼까지도 발달하였던 것이다
. [
출처
:
중앙일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1345712
”
지금 대한민국은 당파중심으로 귀족을 줄세우는 지배방식으로
,
군사독재의 독점적 귀족의 목소리를 차지하려 한다
.
독재사회 본래의 독점적 목소리를 하는데
,
권위주의가 아니라
<
국민멍청화
>
논리로 간다
.
지식의 사제는 책임을 지지만
,
이야기꾼은 그냥 유희로 간다
.
권력에 서비스하고
,
그 댓가 수수하면서 최대치만 만족시키면 그만이다
.
사실은 지금 독재권력에 상당수의 인원은 유신체제 기득권자와 중복이다
.
사실
,
매일 주식 폭등 광고하며 게시판에 이재명 찬양 올리는 이들
,
이분들이 진짜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들에 가해자들 중에 가해자들이다
.
아마도
,
민주당 지지자들도 이것은 알지 싶다
.
유신체제는 귀족의 잇권을 위해 권위주의를 강화했다
.
이는 김대중 지지자들에게 지속불가능하고 권위주의라 숨막힌다고 했다
.
지난
30
년 민주당 패권체제는 나날이 국민멍청화로 제도적 장치의 문란을 초래했다
.
혼란이 많아도 너무 많다
.
유신체제는 국정교육 밖을 보면 보이고
,
민주당 패권
30
년 체제는 강담사에서 역사이야기꾼으로 가며
,
세상적 정치에서는 법리는 포기하고 전라도씨족주의에 덧입히는 정청래 어법으로 나타난다
.
유신체제의 여론조작 팀이 권위주의를 전제로 하고
,
군중심리 설계에 어떤 달인 연합의 세상이듯
,
민주당 패권체제도 사실은 마찬가지다
.
제목자체가 재수없는
‘
사기꾼들
’
프로는 데리다의 차연 의미를 전제로 짠 제목이겠으나
,
그냥
‘fraud’
의 의미로만 본인에게 다가온다
.
그런 프로가 유행할수록
,
지성의 교차검증 및 언제든 오류가 날 수 있다는 것이 사라진다
.
논술교재 선생 스타일로 빨간 펜들고 들어가서
,
견적이 안 나온다
.
글을 날려버릴래 하지 않게 쓰는 글이 거의 없다
.
유튜버들이 대단하게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 대단하지 않은게
,
강담사나 당골무당 유형으로
30
년 가깝게 독점적 이야기꾼으로 존재한 분들이기 때문이다
.
뭐든지 독점은 곪는다
.
유신체제는 정말 자료도 없었고 인재도 없이 몰라서 그랬을 수 있다
.
지금은 아니다
.
“
史
기꾼들
”
방송은 도대체 왜 보나
?
시청자 바보화가 선을 넘었지 싶은게 개인 생각이다
.
조금만 봐도 실감한다
.
지식인
..
맥락이 아니라
,
강담사 맥락에 입각한
msg
에 오염된 내러티브가 심각하다
.
결국
,
민정당 문화공보처에 대량의
msg
로서 유희요소 넣으면
,
현재이고
,
이런 요소가 정형화되고 다시 권위주의로 덧입혀지면
,
강담사유형의 지식인내러티브가 별거인가
?
공산당 지도부의 목소리인 것이다
.
1
인독재의 문화공보처이거나
, 1
당독재의 이런 목소리
.
모든게 환멸이다
.
모든 형태의 독점적 목소리에 환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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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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