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가 남자와 하하호호 하는걸 들었어요 보고 그래서 그냥 가기 싫어요.
근데 그 여자 가까이에서 보니 다크서클도 심하고. 그렇게 예뻐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것을 보고 극단적으로 외로움과 고독을 느꼈습니다.
저의 철학은
" 인생은 본질적으로 근본적으로 혼자다" 라는 생각이고, 또한 나는 어떠한 외부조건이나 사회적 규범이나 규율 그리고 돈이 많든 적든 인간관계든간에
존재 자체만으로 빛이라는 사상과 철학입니다.
이러한 관점은 종교와 철학 분야에서 어떤 계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