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내 이전글에 부가적인 설명을 더해줄게
https://www.ilbe.com/view/11614170545#ENTIC결국, 돈문제야.상층 중층 하층이 있다고 쳐봐. 상층은 하층의 500배 이상을 번다 치고.그럼 그 많은 돈의 출처를 알고 싶을 뿐더러, 사람들의 보통 심리는: 내가 없고 쟤는 있으면, 나한테서 뻇어갔다 (제로섬). 라고 생각하겠지.그래서 국정감사 같은 걸 하는 거고, 그 많은 돈의 행보를 시원하게 밝히지 못하면 부패스캔들이 나는거고.이건 알겠는데,그게 공산주의랑 뭐상관?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이런 패턴이 있어. 상층한테서 '터는거'.근데 그게 습관이되고, 그 과정을 정당화를 시켜서 더 악날하게 터는새끼들은 '공산주의자'라고 불러. 역사적으로 권위주의나 공산주의 정권들이 '인민을 위해'라는 명목 하에 부를 몰수하는, 무슨 자기가 '홍길동'마냥 행새하는 시절이 있었다.그래서 이 싸움이 끝나지 않는거야. 공산주의를 아무 학계에서 카바쳐줘도, 결국 하는건 레파토리가 있어. 거의 클리셰지.상층을 몰락시켜서, 우리한테 '보급해준다는' 식으로 그들을 쥐어잡을려는 시도를 여러번 했지.결국 아이러니 하게도, 이 공산당 정권이 이룬건, 그런 과정에서 이들을 '굴복'시킴과 동시 정부관계자들의 힘이 존나 쌔졌다는거야.이런 반전의 면도 있지. 좌파들이 이런 행동원칙이있기에 자기들과 뜻이 맞는 공산주의자들이랑 얽히게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