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 증시의 시가총액 7천조 원 돌파(코스피 장중 7,800선 터치)는 펀더멘털을 넘어선 단기 과열 및 극단적 유동성 장세로 판단됩니다. 불과 5개월 만에 시총이 폭등했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자본 이탈이 동반되고 있어 강한 추세 반전 리스크가 상존하는 상태입니다.
현재 7천조 원 규모에 도달한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