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회자되는 문재인 씨 예우와 혜택 관련, 포스터.최근 SNS에는 ‘좀도죽 문재인’글이 퍼지고 있다. 나라를 거덜 낸 문재인이 최고권력자 퇴임 즈음 셀프법안을 통해 자신을 위한 예우와 혜택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가장 평범한 척, 서민 척, 무소유자 인 척 행동하는 문재인이 돈 빨대 꽂는 것에는 탁월하다는 비판이다.- 생략 - 잔돈을 끌어모으는 문재인은 나라를 거덜냈다. 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5년 내내 빚내 돈 뿌리면서 국채 발행 잔액이 623조원에서 1031조원으로 408조원 늘었다. 올해부터 5년간 정부가 갚아야 할 국채 규모가 373조원에 이른다. 또 한국전력이 2년 3개월간 44조원의 천문학적 적자를 내는 부실 공기업으로전락한 것은 문재인 정부의 전기 요금 인상 연기와 탈원전 때문이다. 한전은 탈원전이 본격화한 2018년부터 적자로 돌아섰다. 문 정부 5년간 탈원전으로 한전이 떠안은 추가 비용은 간접 손실을 빼고도 25조여원에 달한다.문재인을 향해 ‘대한민국 파괴자’라는 한다. 문재인의 5년은 대한민국 모든 것을 무너뜨렸다. 경제가 허물어졌고, 국가안보는 위험해졌고, 국민도 국가도 빚더미에 올라 앉았다. 사회의 공정성과 법치주의는 크게 훼손되었다.지난 2월 인천 미추홀구에서 30대 전세사기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지난 4월 두 명의 피해자 더 숨졌고, 지난달 25일 또 다른 피해자가 세상을 등졌다. 전세사기 사건과 관련해 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문재인의 정부의 임대차 3법이 낳은 재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