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맥주가 먹고 싶어서, 검색을 해서 논현동에 있는 동까쓰 집엘 감
가서 주문을 하려고 보니, 생맥주가 아에 메뉴에서 빠져서, 또 검색을 해서 동일하게 동까스 집인데 생맥주가 있는 집엘 감.
힘들게 걸어갔는데, 생맥주 케그가 안들어왔다 함.
여튼 그래서, 영동시장으로 넘어와서 시장구경을 하는데, 갑자기
아사히 그림이 보여서 홀린듯 들어오게 됨
메뉴는 크게 족발덮밥과 매운족발국수라 함.
매운것을 즐겨하지는 않는데, 물어보니 신라면 수준이라 해서 주문을 함.
국수 가격은 1.4였던거 같음
목이 말라서, 아사히도 한잔 시켰는데, 이런 작은잔에 나오더라.
오히려 이런 작은 잔이 더 나은게, 먹는동안 김이 안빠지니까 목넘김이 좋더라고.
소소하게 3잔씩 먹고 들어옴
시장 안에 있으니, 한번쯤 별미로 방문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