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은 자손을 남기지 않고 조용이 마치려고 한다 어차피 내 나이에 내가 원하는 여자와의 결혼은 힘들어진 같아 농담 아니고 진짜 결혼은 마음 접었기에 사회 나가도 결혼을 하기 위한 어딴 시도도 하지 않을 생각이다 어차피 161 키작존찐 도태남 모쏠 50백수라 여자들도 나한테 관심이 없겠지만 내가 결혼을 전제로 여자를 만날 일은 아마 절대 없을 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