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은 내가 지나가기만 해도 더럽다며 숨참음
한번은 교실 선반에 있는 공용 연필깎이 오래쓰니까 내 근처에 앉아있던 여자애들이 너때문에 숨참기 힘들다며 더러운 공기 마셨다 개지랄함
-여자애들이 지들이 다른 남자애 간식들고온거 쳐먹어놓고 내가 먹었다고 선동해서 쳐맞음
-여자애들이 학교마치고 나 보기만 해도 재수없다며 비아냥댐
-여자애들 무리중 한명이 반배정때 내 짝꿍 배치됬다가 질질짬
여자애들 무리들 와서 아무튼 다 너때문이라며 쳐갈구고 인민재판해서
담탱이가 끝내 자리 바꿔줌
-착한 여자애들도 있었음 가방열렸다고 닫아주거나 해주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일련의 좆같았던 사건으로 난 아직도 여자들한테 욕구를 못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