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나이트라 사람 별로 없을 때 갔는데
여자는 더 없었고 삐끼가 설레발 떨면서
여자가 별로 없다 이쁜 애들은 더 없다 이딴 소리하고 있었는데
일본 에이스 둘이 왔다고
꼴값을 떨더라고
데려오지는 않고 있는데 다른 방 갔다고만 하는데
어찌 저찌해서 오긴 했음
한명 씹성괴에 한명은 괜찮았음
얘기하다 보니 언어적인 문제도 있고 딱히 반응도 없길래
그냥 술하고 안주만 먹었음
그랬더니 반대편에 있던 씹성괴 일본녀가
지 동생 심심해한다고 얘기를 하라고 강요를 함
분위기 딱히 나쁘지도 않은데 괜히 오지랖 존나 부리대
그러면서 계속 오늘 여자없는데 좀 더 성의를 보여봐 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데
한국년들 저리 가라임 ㅋㅋ
다만 다른 점은 얘네들은 이론으로만 배우고 견문이 좁아서
어 이렇게 하면 발정나서 존나 똥꼬빠는데 왜 이러지?
마치 책에서 읽은 것과 다르다는 반응이었음
한녀들처럼 자신에 차있지는 않아보였음 다만 이론에 대한 신뢰는 강해보였고 이렇게 하면 이렇게 반응한다는 파블로프의 개에 대한 공부를 하고 온 것 같았음
물어본 적도 없는데 일본 남자는 절대 안 만나고 한국남자만 만난다고 하던데
그것 역시 마치 일본 남자는 사람이라 못만나고 한국남자는 개돼지라
다루기 쉬워서 얘네만 만날 거에요 이런 뉘앙스더라
당연히 이상형에 대한 답변은 한녀들 공통 답변처럼 자상한 남자, 착한 남자로 똑같았음
갈것처럼 꼴값떨길래 쿨하게 보내주니 쭈뼛하면서 나가더라
삐끼가 왜 그냥 보냈냐 여자없는데 요지랄하고
다른 룸에 있는 남자들하고 나갔다고 꼴값떠는데 ㅋㅋ
1도 안아쉬운데 왜 저러나 싶음
경험과 내공이 상당한 내가
한국 유흥 문화를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
진짜 개병신들 밖에 없구나 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그냥 디폴트값 자체가 그런 거
아쉬워 하는 척 연기라도 해주고 싶었는데 도저히 그런 사이즈가 아니라 못하겠더라
아무리 발정난 새끼들이 모이는 유흥이라해도
내 직업이나 내 스펙 능력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해도
생긴거만 봐도 지들하고 동급이 아닌데
왜 똑같은 기준으로 말하는 걸까 창의력 없는 새끼들
이야기의 결론은 일본년들 중에 한국 유난히 조아하는 애들에 너무 환상 갖지 말라는 거다
니들 수준에 뭐가 크게 다르겠냐 니들도 그래 생각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