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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영어권 친중파와 국제연대를 시도하는데, 국힘계열의 친윤유튜버가 러시아 볼셰비크혁명 때 임시정부의 국제연대와 해당되도록 자유진영의 국제연대가 가능할 수 있을까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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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
전시작전권 환수
’
는 정말 국가안보가 아니라
,
긴 시간 동안 유지돼 온
‘
낮은 단계 연방제
’
를 어떻게 든 종식하여
,
귀족상층이 이익을 독점하는 동학 볼셰비크 혁명의 완료를 위함이며
,
이는
‘
부마항쟁
’
및
‘
광주민중항쟁 헌법전문론
’(
볼셰비크혁명 때 잇권 몰아받는
‘
제헌의회
’
파 역할 적시
)
과 밀접하게 이어진다고 보인다
.
이들은 영어권 친중파와 국제연대를 시도하는데
,
국힘계열의 친윤유튜버가 러시아 볼셰비크혁명 때 임시정부의 국제연대와 해당되도록 자유진영의 국제연대가 가능할 수 있을까요
?
(
질문 맥락
)
‘
낮은 단계의 연방제
’
혹은
‘
이완용 모먼트
’
를 위하여 박정희시대
1977-1979
년을 소환하는
‘
전시작전권
’
소환에 관하여
지금 군사독재와
60%-70%
는 같은 지배층이다
.
구 지배층에
30%-40%
정도의 운동권 좌파가 추가된 상황이다
.
그리고
,
그들이 다시 독재의 순간으로 돌아왔다
.
개인으로서 독재가 깨져야 한다는 개인의 아이디어의 제시까지는
,
사실은 부담이 없다
.
민주정의당 전두환 때에도 데모대에서 전투경찰 출동직전까지의 의사표시는
,
꽤 자유로웠다는 것이 중립적인 판단이다
.
그들이 타인의 권리를 보호해줌을 믿는게 아니라
,
사실은 오래전부터
‘
권력에 도전하지 않는 수위
’
의 의사표시는 상당한 폭이 있었다는 사실체험 때문이다
.
지금 지배층은 두 개의 내러티브가 겹친다
.
하나는 낮은 단계 연방제 내러티브다
. 1905
년부터
1917
년 볼셰비키 혁명까지
,
러시아는 엄청나게 긴 시간동안 뒤집을까 말까 뒤집을까 말까 간보기의 시간이 있었다
.
김대중의
6.15
이후에 노무현 때 남북관계
,
문재인때 남북관계
,
이제 김정은이 민주당 안 만나 해도
,
중국을 후원자로 뭔가를 시도하고 있다
.
낮은 단계 연방제 내러티브는 동학 후천개벽과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의 중첩관계다
.
김일성의 고려연방제가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번안을 허락하여 연대하는 관계가 있었다
.
이제 북한 김정은이 철회해도
,
계속 남한좌파는 유지중이다
.
그리고
,
카터 시대에 박정희 정부가 인권으로 까이자
, 1977-1979
년 자주 국방을 내세웠다
.
노무현도 전작권 전환에서 이때를 소환했고
,
조갑제도 이때를 소환하고
,
이재명도 이때를 소환한다
.
그러나
,
노무현 이재명 조갑제의
1977-1979
년 소환에서 그때 박정희 중심으로 뭉쳤던 이들의 의식에서 깔린
‘6.25
트라우마
’
는 없다
.
조갑제
-
노무현
-
이재명의 머리에서는
1
인독재로 기깔라게 뭉쳤다
. 1
당독재로
‘1
차원적 독재인간 유형
’
다시 한번 안돼나
?
이 상태다
.
1977-1979
년에 강력한 트로트 유행시대였다
.
지금은 국악하는 사람들이 대규모로 트로트에 끼었다
.
트로트를 수용하는 자의 심리상태는 어떤가
?
자기
恨
으로 간다
.
사회가 없고
,
타인이 없다
.
그렇게
,
트로트는
1
인독재 권력강화로 쓰였다
.
이제
,
또 트로트다
. 1
당독재로 사용된다
. 1
인독재를 믿는 것이 애국심이라는 것에서
,
전부 엠제트 세대 미래소득 끌어서 현재에 퍼붓는 코스피 떡상으로 귀족연합
1
당독재연합 잇권을 이끄는 독재 당파의 허수아비 이재명 정부
(
국가
)
를 믿느냐로 바뀐다
.
대놓고
,
헌법전문 개헌으로
80
년대 학생운동의 제헌의회 세력과 권력집중 소비에트 욕망을 들이댄다
.
이 차원과 연결되는 전시작전권 문제는 뻔하다
.
주한미군은 서양법적용으로 그런
1
당독재를 금지하게 하는 토대다
.
이게 불편한 것이다
. 1977-79
년은 다수 국민이 박정희정부의 국방의 진정성을 믿었지만
,
이젠 그런 믿음 자체가 불가능하다
.
ai
가 젊은 세대의 반응을 물었다
.
군사정권 지내본 사람은 당연히 아는게 있다
.
반론이 논쟁으로 크게 뜨지 않으면
,
소신없는 권력추수주의가 크게 작동한다
.
개인의 이 사회가 독재라고 군사정권에 용공세력처럼 따돌림 받는 보수정치 게시판에 아이디어 제시하는 것은
,
부담이 없으나
,.....
그들이 전방위적 개입한다는 전제로
,
지금 거의 모든 언론이 일사분란하게 짜여진 도식을 깨는 대중의 논쟁을 유발할 어떤 기제는 부담을 느끼게 된다
.
유신시대 겪어본 사람들은 당연히 지금 언론 공식은 당연히 안다
.
유신시대는 박정희 전두환 상명하복 질서
.
지금은 전라도 유교로 공동의 이익의 대동세상 질서로 통제질서 들어간다
.
대중사회에 의미있는 논쟁이 불가능하도록
,
이견은 그냥 보수정치 게시판에 혼자 떠들어라
.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
윤석열은 내란이 아니라 아이큐 모자란 잘못된 계엄일 뿐인데
,
내란으로 씌워야 한다
.
희생양으로 초점 돌리기도 전두환 민정당 때 지겹게 본 공식이다
.
그들이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
이를 한국내에서 논쟁이 될 수 있으면 그들은 좌절된다
.
장동혁을 괴롭히는 이유는 하나다
.
자유민주주의 본래의 다원주의는 그들에게 불편하다
.
관직을 특정양반가문이 독점해야 하는데
,
씨족이 다른 사람의 발언의 영향력은 불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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