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3편을 꿨는데 세 번 다 동성한테 성추행 당했다
더 좆같은건 장소는 계속 바뀌지만 똑같은 새끼한테 3번 당함
소리 지르고 발악을 해도 씨발새끼가 존나 만져댐
마지막 꿈에선 어디까지 하는지 궁금해져서
걍 자는척 했더니 조심스럽게 팬티까지 내리고
자지에 주둥이 갖다대길래 바로 니킥 꽂았다
아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네
꿈나라도 나라니까 법원 있지?그 새끼 오늘밤에 고소할거임
아침부터 기분 개잡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