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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질문] AI가 한국을 잘 알길 바라면서 설득하는 심리가 이해가 되시나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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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AI
가 한국을 잘 알길 바라면서 설득하는 심리가 이해가 되시나요
?
“
대부분의 시민이 일정 수준의 교양과 지식을 갖추지 않고
,
가치에 대한 공통된 합의가 광범위하게 형성되지 않으면 안정된 민주사회가 달성될 수 없다
.
교육은 이 두 가지를 갖추도록 하는 데 공헌할 수 있다
.
결과적으로 어린이 교육의 혜택은 어린이들이나 그 부모들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다른 구성원들 전체에 돌아간다
.
내 아이에 대한 교육은 안정된 민주사회를 촉진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복리후생도 증가시켜준다
.”(
밀턴 프리드만
,
심준보
·
변동렬 역
, [
자본주의와 자유
],
청어람미디어
, 2017, 149
쪽
)
(1)
저의
10
대는 이런 세계관을 이상적으로 가르치는 학교 선생님들이 계셨었습니다
.
그런데
,
김영삼 정권이 나타나고
,
서양적 사고는 외부주입이라면서
, <
합의 없이
> <
교육 없는
>
시스템을 추진하여
30
여년이 흘렀어요
.
윤석열 비상계엄을 편들지 않겠습니다
.
문제는 어설픈 계엄을 정죄하는 쪽이
,
남로당 인민공화국 기준으로 헌법 질서를 흔들어버리는 명백한 국헌문란쪽이라고 반복해서 지적해 왔죠
.
지난
30
여년 지배층은 원불교 일원상진리
,
증산교 해원상생
.
그 이전에 영정조 탕평신화 안에서 남로당 후천개벽 민중혁명과 자유민주가 중도 균형이 된다는 종교세계관을
, 90
년대의
20
대는
30
여년째 강요당했어요
.
뿐만 아니라
, AI
에서 보수진영 인터넷 데이터 살펴보시면 알지만
,
용어 사용이 하나도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
조갑제기자가 선제적으로 모든 학계의 합의된 용어를 다 틀리게 쓰기를 시도합니다
.
이는 정통교회에 대한 사이비 기독교
(
신천지 등
)
의 질투심리와 같습니다
. ‘
바른 용어
’
대로 배우는 것에서
,
왜 배워야 해
!
자신은 권력 씨족인데
!!
딱
,
히틀러 파시즘 때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리히 프롬
)
를 추구한 독일근로자 영역이 한국은 귀족에 나타난 겁니다
.
(2)
저는 한국에서 메시지를 전파하지도 못합니다
.
그렇게 대중에게 들리도록 세력에 끼거나 세력화는 겁이 나서 못합니다
.
그렇다고
,
한국의 객관적 진실을 외국에도 알리지 못합니다
.
트위터에서 글로벌리하게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트위터에서 고치려하다가
,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미국보수층에 이야기를 들었어요
.
결국
,
남아 있는 것은 어차피 고립된 개인이니 무료 버전의 사용이면서도
, AI
에서 꾸준하게 사용과정에서 메시지 전달은
, AI
를 통해서 세계 사회를 이해하려는 층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겠는가
?
그런 의미로
,
구글제미나이에서 나타난 한국에 대한 현실과 어긋난 이해에서
,
그게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은 간절한 욕망은 이해가 가시는지요
?
(3)
구글 제미나이는 한국의 보수진영 싱크탱크가 미국 보수주의를 한다고 설명했고
,
저는 미국은 이렇게 한국의 진실을 계속 못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떤
AI
처럼
, AI
에 정보확장을 위해서 사람인 저에게
<
상감마님 대접
>
은 할 의사가 없습니다
.
밀턴 프리드먼의
‘
자본주의와 자유
’
를 포함한 대부분의 자유주의 경제학책들은
,
복음주의 기독교 혹은 그에 연결된 로마문명과 세계관이 이어집니다
.
그러나
, 1
인 지도자 권력담론을 케인즈 이론으로 설명한 유신경제학 이후의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 ‘
김대중경제학에서 경제민주화 뺀 버전
’
인 김영삼계 버전과
, ‘
경제민주화
’
를 넣은 김대중경제학 완전체 노선이 있습니다
.
(4)
광주민중항쟁 직후부터
老子
를 강조하는 문화가 한국에 뿌리깊었고
,
老子
와 연결된 전통무예 논리도 한국에 나타납니다
.
이는
‘
심플
’
하게 이렇게 나타납니다
.
밀턴 프리드만의 자유시장경제를 위한 교육관점의 정반대로
,
무당신앙 빼고 모든 정보를 차단하는 노자의
‘
소국과민
’
상태로
,
멍청해서 말 잘듣는 백성의 이상화로 이어집니다
.
AI
는 저에게 자료를 증명하라고 하지 마시고
, ‘
老子
=
아담스미스
’
라고 어뚱하고도 황당하게 제시한 논문들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
자유경제원 계열의 논문에서 아주 여러 편을 발견했습니다
.
(5)
저의 생각은 경제이론과 경제사에서 대공황을 둘러싼 이야기고
,
지금 국민의 힘 계열의 정치인들은 무속신앙으로 생각하여
,
뭔가 유교적 원리를 풀면 무속신앙 율도국으로 쭉쭉 오른다는 무교적 신화를 경제로 보는 관점입니다
. K POP
콘서트장은 이미 건설업계에서 반복한
‘
물 들어올 때 노젖자
’
심리요
,
다 건설된 이후는 그냥 파리 날릴 공연장을 확신합니다
.
저의 생각은 진영론이 아닙니다
.
분명히 유불선 합일된 씨족종교 심리로
,
보수진영의 경제논객은
30
년째 고인물로 재벌경제학을 편들고 있습니다
.
저는 그게
‘
경제원론
’
이 맞나
?
‘
샴의 법칙
’
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나지만
,
경제학에서도 기독교의 제사장 그룹의 신앙논리와 그에 연장된 이성적 합리성이 보입니다
.
그러나
,
무속신앙은 자기들의 해원 풀이에 그칩니다
.
(6) AI
중 어느 엔진은 저를 진영론으로 보세요
.
사실
,
보수정치사이트에서 글 올리기를 자유롭게 올리는 것은 수만명 출석중인 대형교회에 연결된 어떤 권력적 귀족으로 보이는 분과
5
분 정도 만난 이후입니다
.
그 이전에 있었던 외지인 심리의 규제가 사라졌어요
.
그 시간이 전부입니다
.
한국사회의 권력층과 이어진 시간은
,
그 시간이 전부입니다
.
아무런 인연이 없어요
.
제가 참고한 자료가 보수와 진보 양쪽 언어를 종합했으며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보십니다
.
그러나
,
저에게는 유신 국가 주의 붕괴 이후에 법치주의가 서기 위해서는 계약적 국가관이라고
,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공부하며
, “
주님
,
잘하고 있는 건가요
”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
지금 전라도 씨족종교 색깔에 비춰진 통합의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와는 차원이 다르게요
,
한국교회의 찬양곡
,
그리스도의 계절에 비춰진 성경속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갔습니다
.
(7)
유신체제가
1
인독재에 종속된 자아에서는 타자가 없었습니다
.
지금은 유불선 합일의 당파에 속한 귀족 영웅에 종속된 자아에도 여전히 없죠
.
유신체제 국정교육 관변지식인이 아니라
,
동학집단이 동학세계관으로 보수주의와 진보주의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적대적 공존으로 짜는 시스템입니다
.
자유주의 경제학서 기준으로 지금 보수진영은 말이 되는 일인가
?
그런데
,
사실은 지난
30
여년간 자유경제원은 조선일보 동아일보는 물론
,
매일경제
,
한국경제까지 세뇌시켰어요
. ‘
재정준칙
’
의 경제학 원론적인 스펙트럼 아니라
,
호남씨족종교의 성인군자론의 유교도덕으로 보십니다
.
(8)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에베소서
2
장
8-9
절
,
고린도전서
15
장
1-4
절
,
그리고 히브리서
13
장
8
절을 인터넷에서 자주 교류하십니다
.
유신국가주의는 좌익 씨족의 이웃을 외면했다
.
그러면
,
지금 계속 미래세대 자원을 현재로 끌어쓰는 것은
,
예수님 통해 늘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란 점을 외면합니다
.
코스피 폭등으로 돈 얼마 벌었네가 아니라
,
그래서 과연 엠제트 세대의 미래는 왜 더 가난해져야 하는데
?
(9)
결국
, AI
에 한국에 더 잘알길 바라면서 하는 질문던지기 심리가 이해가 되나요
?
행동은 사실은 복음주의 신자에겐 이방종교 스러운 것이겠고요
.
1
인독재 반대편에 학문의 자유 차단이 그리스도앞에 죄임을 한국 지배층이 알길 소망합니다
.
유신독재 관변단체
30
년을 비판하면서
,
두 파로 나뉘어선 붕당형 지식인
30
여년은 뭐가 더 나은지
.
물론
,
저 혼잣말 중얼거림입니다
.
워낙
, 30
년 가까운 현대사에서 한국이 잘못 나간 것을 잘압니다
.
노자 사상으로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띄우고
,
그렇게 경제학도 채웠습니다
.
그리고는 미국과 국민에 그게 왜곡된 것임을 알게 하고 싶어하지 않는게 기득권층입니다
.
저는
AI
가 그것에 속지 않길 바랍니다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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