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장에 사람이 없어서 썰렁한데
여기만 손님이 많네
마침 할배들 낮술 조지길래 바로 입갤
사골 국물이라 진하고 다진마늘이 있어서
감칠 맛과 칼칼함이 느껴짐
머릿고기가 아주 큼지막하게 있는데
여기 솔직히 순대국 정식 메뉴 만들어서 팔면
장사 잘 될 것 같다 익이
밥 다 먹고 잠깐 들른 곳2006년생 알바생 돈 550만원 뜯어낸 빽다방
여기서 커피 한잔 하면서 사장하고 덕담 주고받으려 했는데
문을 닫았네 참말로 아쉽구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