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조에서 서울시 교육청앞에서 천막 치고 시위중임문제는 위치가 119 구급차 전용 구역.
바닥에 표시까지 돼 있는 공간인데천막, 의자, 테이블까지 설치해서 사실상 점거해놓은 상태임.
이게 단순히 보기 불편한 수준이 아니라실제 응급상황 발생하면 구급차 진입 지연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굉장히 위험해 보이는데, 바로 옆에 어린이집도 100m 안되는 곳에 있고
집회·시위 자유 중요한 건 맞지만최소한 소방 전용 공간까지 막는 건 선 넘은 거 아님?
저런 방식으로 시위하는 단체가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게 맞는 건지 솔직히 의문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