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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민주화 김영삼 노선으로 대외적으로 공시한 것을, 스스로 먼저 다 어기는 조선일보의 시점을 어떻게 믿느냐는 판단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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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민주화 김영삼 노선으로 대외적으로 공시한 것을
,
스스로 먼저 다 어기는 조선일보의 시점을 어떻게 믿느냐는 판단
①
. “
프레이거 유
”
유튜브는 미국 보수주의 정치사이트다
.
공통된 가치와 원칙을 지키지 않을 때
, “
더 이상 보수주의자로 부를 수 없고 기생충이다
”
라는센멘트가나온다
.
(15
분
50
초 언저리
)
『
조선일보
』
는
1987
년 당시의 김영삼의 대외적으로 공시된 보수민주화 헌법 관념을 안 따른다
.
②
.
유신체제의
“
유교자본주의
,
한국적 민주주의
”
에서 계약적 국가관으로 바꾼다는 의미로 서양법주의를 논했다
.
그 무렵에
‘
그리스도의 계절
’
이란 기독교찬양이 있었고
,
영남의 왕권제 유교가 기독교인줄 아는 사람들을 질타하며 자신들만이 동일성 중심이 아니라 타자중심의 사유를 잘 한다고 했다
.
③
.
호남 유교의 유교의 의리는 결국 일제시대에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졌다
.
유신시대에 영남유교가 법 초월 중심으로 이에 연계된 절대기득권의 형성을 증오하던 분들이
,
그것을 부러워하고 사회를 바꾸고 이제 자기들의 그 스타일을 하겠다는 의지다
.
여기에서 협력을 하고는 보수지지층에 자신들의 말을 안듣는 모든 것이 무너져야 한다고 바라본다
.
④
.
전두환 민정당 때
1
인에 독점된 권력을 정당화한 유교의리론이 정치에 한해서 공정한 법이 아니었듯이
,
지난
30
년 민주당 패권체제에서
1
당 독재권력 강화로 이어진 호남의 유교의리론이 정치에 관해서 공정한 법이 아니다
.
그러나
,
유신체제가 권위주의로 반론을 없앴듯이
,
지난
30
년 민주당 패권체제는 반복적으로 다원주의적 발언의 통로를
,
반대정당 붕괴로 막아버리려는 전략으로 나타난다
.
⑤
.
전두환 민정당 기억하는 분은
1
인 중심으로 어떤 계획노선을 거부하는 김대중 민주당에 증오심을 가진 논리를 기억한다
.
딱
,
더도 덜도 아닌 그 원리 그대로
,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짠 논리에 말 안듣는 이들을 증오하는 논리를 생산한다
.
⑥
.
결국
,
유신체제나 지난
30
년 민주당 패권체제나
(
유신체제를 박정희체제로 부르는 한에서
,
먼 훗날은 대칭을 이루는 의미로 민주당의 최고존엄을 자유롭게 부르는 날이 오길 바란다
)
결국은 유신체제도
1
인독재 배후에 깔린
‘
능력없고 관직만 차지하길 바라는 귀족
’
의 이기주의고
,
민주당 패권체제도 역시
1
당독재 배후에 깔린
‘
능력없고 관직만 차지하길 바라는 귀족
’
의 이기주의의 폭주다
.
⑦
.
유신체제에서 김대중 민주당은 자신을 가해하는 이들에 국가로 충성할 수 없다는 멘트를 날렸다
.
대동단결의 의미가 호남중심으로 비호남 및 영남에 가해하려는 의지
(
이에 속하지 않는 이들은 영남내부의 호남꼭두각시로 제한된 이들
)
일 때
,
이에 대한 협력의 강요는 부당한 일이다
.
⑧
.
귀족에 잇권을 넣어주기 위해서
, 1
인에 권력독점을 해야 하고
,
그러기 위해서 말 안 듣는 김대중이 나쁘다
.
여기서
,.....
이를 붕괴시키고
,
일제시대 공산마을의 귀족들의 잇권을 독립운동가 후손이란 이름으로 넣어주기 위해서
,
하나의 당파에 권력독점해야 하고
,
이에 말 안듣는 장동혁이 나쁘다
.
⑨
전두환 민정당은 저임금 수출경제에서 근로자들의 문제가
,
부동산 부채공화국에서는 미래세대에 부채를 전가하며 현재의 기득권자 잇권 구조로 나아간다
.
여기서
,
유신체제의 유교자본주의로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서 민주적절차를 빼듯
,
미래세대에 착취를 하기 위해서 기득권 중심의 대동단결에서 반대논거가 있지 마라
.
이런 논리에 어떤 모양새
(
큰 틀의 합의 모양새
)
가 중요하지
,
이 틀이 나쁜게 아니라는 신문을 어떻게 믿느냐는 문제가 다가온다
.
⑩
.
윤석열의 비상계엄은
87
년 서양법주의 사회합의를 깼다
.
그것에 대하여 비판을 한 시점은
,
당연히 법치주의 기준이다
.
그런데
,
비상계엄의 정죄 시점이 원불교 백낙청 창작과 비평 사단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시점 기준이다
.
이를 법치주의가 아니라 유교의리론으로 끼고 도는 시점을 어떻게 믿나
?
⑪
역사책은 노론일당독재에 지배당한 사람들은 상당한 억압의 호소로 나타난다
.
그 연장선의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문제도 상당한 피해로 나타난다
.
이에 대해서 외면하면서 보수를 대변한다는 시점을 어떻게 믿나
?
⑫
.
개헌은 사회계약론적 관점으로 약속을 지킨다는 게 아니라
,
조선시대 양반계급이 수탈을 하는 데 있어서 노비후손들에 말 잘들으라
,
부드럽게 넘어가고 덤비지 말라는 의미로 작동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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