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해도 혈액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
저산소증이다!
지금은 온난화 가스 증가로 인해서 해수면 높이 근처에서는
19%대로 대기 중 산소가 감소했다!
감소하는 속도로 봤을 때 해수면 근처의 높이에서도 16%까지 감소하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다!
온난화 가스가 늘어나는 만큼 해수면 높이에서 산소량이 감소하고 있는 상태에서
고산지대의 산소량이 아직은 16% 미만으로 급속하게 감소하지 않은 이유는..
내가 생각해 봤을 때...
해수면 근처에 대기보다 무거운 온난화가스의 양이 증가하면서...
대기 중 산소를 위로 올려놓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고산지대에 산소량이 해수면 근처보다 낮은 이유는...
대기중 대부분이 질소와 산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산소가
질소보다 무겁기 때문에 고산지대는 당연히 대기중 산소량이
줄어드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해수면 근처에 대기보다 무거운 온난화 가스가 머물면서
온실효과로 기온을 끌어올리는 현상 때문에...
온난화 가스보다는 가벼운 산소가 위로 올라가게 되므로
고산지대에 대기 중 산소는 대략 16%대 이상에서 유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온실효과는 대기보다 훨씬 무거운 온난화 가스가 대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해수면 근처에서 지속적으로 기온을 끌어올리면서 발생을 하게 된다!
하지만 계속 해서 내연기관과 젯트엔진 등에서 화석연료를 연소해서
동력을 얻는 상황에서는 결국 고산지대의 산소도 줄어들게 될 것으로
판단이 된다!
해수면 근처의 산소량이 17% 정도가 되면 고산지대의 대기 중 산소량은
15% 미만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대기 중 산소량이 15% 미만이 되면 더이상 사람과 동물은 호흡을 하면서'생명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산소부족으로 가연물이 있어도 불이 났을 때 화염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가 된다!
또한, 온난화 가스가 늘어나는 만큼 온실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고
그로 인해서 노아시대 때 형성되어서 수 천년간을 유지하고 있던
남쪽 바다끝의 빙하절벽이 녹는 속도는 점점 빨라 질 것이다!
그로 인해서 해수면의 높이도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고...
해양자원도 크게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