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은 지인들과 일본 요리집에서 한잔 하였노.
아사히 extra cold.
알록달록 모듬회.
소금간 되서 나온 텐뿌라(天婦羅).
아직 제철이 아니라서 쪼매난 은어.
칼피스라고 한국의 암바사 맛 비스무리한 거 있는데
그거슬 소주에 섞었노.
포철 박태준씨가 유소년기 유학와서
한국에서는 명절에나 먹을수 있는 두부를
매일 먹던 일본에 놀랐다 하셨노.
본 외국인 노동자, 특히 가지를 좋아하노. 순수하게. ^^
쇠고기 쪼매 묵고 퇴장 하였다.
저녁의 한 장면.
자주 밥무러오는 길고야이 한놈, 배식하고 출근하였다.
일을 해야 또 묵고 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