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1.정도전 이 씹새끼 드라마에서나 미화되지 실제 역사를 보면
중국에 공녀를 더 보내야 한다느니
중국장수가 실수로 조선백성을 죽인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아도 된다느니
백성들에게 세금을 더 거두어 중국에 조공바치는데 써야한다느니 하는 헛소리를 고집피우며 해대서 국방력과 외교에 대한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약해진 지금기준으로도 ㄹㅇ 미친놈이거나 간첩의심 받을만 하더만
2.진짜 당시기준 다른나라였으면 사지가 찢기든 꼬챙이에 꿰이든 했을텐데 오히려 대신들이랑 사대부들이 엄청나게 봐준걸로밖에 안보임
3.태종이 대낮에 철퇴로 패죽인것도 아마 정도전의 심각한 분탕질로 인한 개인감정이 엄청나서 그런것과 이런 준 간첩질 하는놈은 이리된다는걸 보여준다는 본보기도 있었을거임
4.조선은 당시 군사국가적 이미지가 있어서 명나라 입장에서도 쉽게 이길 상대는 아니었음
주원장 허언증을 당시 대신들이 몰랐을리도 없고
당시기준으로는 대체 저게 얼마나 정신나간놈인지 감이안옴
솔직히 이방원이 정도전 패죽이고도 비난이 적었던 이유가 있음
5.내가보기에 정도전이 조선건국 초부터 온갖 관료들이 좌우 안가리고 중국때문에 백성들을 고통받게하면 안된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거나
심지어 정벌까지 좌우 안가리고 적극준비할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저게 얼마나 주사파같은 씹새끼인지 감이올거임
6.정도전은 20년 넘게 이지랄을 하고삼 ㄹㅇ 이방원이 아니었어도 맞아뒤졌을 놈임
오히려 가장 부덕한 이에 가까운데
아마 중국에 빌붙어 백성들을 쥐어짜고 노예로 넘기며 권력을 공고히 하고자 한 망상이 있었을거임
7.정도전 이 씹새끼 이지랄하면서 민본외쳐놓고 본인은 노비들 ㅈㄴ 학대하고 재산을 수단방법 안가리고 증식시켜서 사대부들 사이에서도 욕쳐먹었음
8.실제 태종의 행적을 고려하면 무서울 정도로 계급의식이 없어서 노비라도 평등히 대하고
자신을 죽일뻔한 의원을 그냥 벌하지 말고 놔두라고 말한 이야기도 실록에 나옴
노비여도 능력이 있다면 출세하고 ,노비라 해도 함부로 해하면 벌을받는 법을 만들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태종이 ㄹㅇ 성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