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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개신교 목회자가 이란 편드는 것은, 일제신사참배 전통의 연장이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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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편
”
드는 가톨릭은 가능하지만
,
이란 편 드는 개신교는 불가능하다
.
그런데
,
한국에서 친중성향의 호남편향 언론이 하도 폭포수처럼 밀어대니
,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
문제는 평신도에서 신앙이 깊은 수준이 아닌게
,
문제가 아니라
,.....
모 대형교회가 교회폐쇄법을 추진하는 이재명을 끌어안는 대놓고 성경의 하나님 없다 논리의 연장선에서
,
목회자 수준에서 나타난 하나님 없다의 다른 종류 유형이다
.
신앙이 아니라
,
신앙 밖에서 호남연합 프레임의 대충 끼워맞추려는 심리는
,
하나님이 목회자 수준에서 살아있다고 안 믿을 때만 가능한 것이다
.
이란 편 드는 영어권 가톨릭은 가능하지만
,
그 논리가 영어권 가톨릭에 복종해야 한다는 가톨릭내부의 사정만 떠나서는
,
이란편을 드는 이유가 없다고 본다
.
로마법주의와 유대교논리의 결합으로
,
기독교 밖의 이란에도 그렇게 바라봐야 한다는 것은
,
그런
‘
희망
’
적 가치가 없는 현실이 있다는 원리로 가게 된다
.
이와 비슷한 논리로
,
중국의
1
당독재 공산주의적 실제를 무시하고 바라보는 영어권 친중파 심리다
.
대충
,
대충
....
진리를 타협하는 심리 다 알면서
.
일일히 이런 일탈자들에 지적은 불가능하다
.
왜냐하면
,
진실을 지키는 자가 너무 소수가 된 만큼
,
한국사회의 문화는 망했다
.
망한 신앙의 목회세력이 기른 신학석박사가 본인보다 월등히 우월한데
,
일탈했다고 비판하는 것은 어리석다
.
그렇다고
,
그 신앙적 타협이 문제다
.
마치
,
불교신자에게 삼위일체 따지는 식
,
혹은 기독교신자에 해탈을 논하는 식
.
한국 맥락에서 개신교는 이란을 편드는게 불가능하다
.
불가능한데도 가능한 목회 권력은
,
유신체제에서 권력딸랑이 심리 연장이다
.
멀리는 신사참배 문화 연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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