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련들이 요즘 이상하다.맨날 자주가던 타이마사지방 있는데보통 나는 집에서 씻고 가기 때문에 가서 샤워를 따로 안함.근데 사장 새끼가 샤워 하라고 해서 안해도될 거 같다하니깐사장놈이 욕을 존나 하면서 나무라는 거임.(이런 경우 처음)초반부터 기분 더러웠는데 대충 샤워하고 있으니, 태국년이 들어옴.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외치는데 8마넌이면 떡을 쳤는데 요즘 환율 떨어져서 ㅈㄹ났나 싶은지 10마넌 달라고 애걸복걸 하는 거 ㅅㅂ그래서 그냥 10마넌 주고 했는데 별 만족스럽지도 않고 샹년이 ㅅㅅ끝나고 마사지 좀 더 남은 거 해줘야하는데지 안마 해달라고 눕더니 자기를 마사지 해달라 하더라?ㅅㅂ련 내가 그래서 그냥 조금 대충 해주니깐"옿뽜~ 쌔게 썌게!! " 이지랄해서 존나 좆같이 개쌔게 해줬다 시팔련들요즘 서비스직 마인드 개좆발랐는지 이런 경우 처음이라 씨게 내상 입고 다시는 거기 쳐다도 안볼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