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기본적으로 챙녀근성이다
남자의 부와 권력에 기생하도록 dna에 각인되어 있는거다
진짜 사랑하면 내조 잘하고 남자를 높여주고 그런다고 사람들이 말하는데
근본적인 부분에서 보면 전략이 바뀔 뿐이지
핵심적인 행동원리는 조금도 다르지 않다
이쁜년이나 못난년이나 다 사람이다
뭐 못난년이라고 착하기라도 할거 같냐?
그래 못난년은 보통 개지랄을 삼가하고 이쁜년은 존나 개지랄 하는게 맞긴 하다
꼴값 한다 하지
근데 좀 더 들어가보자고
못난년과 이쁜년의 차이는 와꾸차이다
그럼 둘의 태도 차이는 어디서 올까
둘의 알맹이가 다를까?
그냥 처한 상황이 다를 뿐이다
못난년도 니가 곤경에 빠지고 약해지면 바로 이빨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그래서 둘 다 좆같은년이라면 봐줄만하기라도 해야하는거다
그리고 좆같은년도 상남자 앞에서는 그저 한마리 순종적인 암컷에 불과하다
여자를 통제 하려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통제해라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