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권국가의 부통령이 적국 이란의 요청으로
이슬라마바드 까지 직접 찾아가서 협정에 싸인하러 감.
이게 다 트럼프가 싸질러 놓은 똥 치우러 가는거임ㅋㅋ
밴스와 함께하는 특사로 지난 협상의 미국쪽 대표단인
스티브 위드코프
그리고 아브라함 협정을 이끌어낸 제러드 쿠쉬너 라는거임.
아브라함 협정이 뭐냐 이슬람 기독교 유대교 삼체를 주장하는 사이비인데 ㅋㅋㅋ
애미는 다르지만 애비 아브라함은 같으니깐 우리는 하나야,
하지만 현실은 외교적으로 이란을 따시켜서 묻어버릴려는 잔머가리임
그 협정을 만든 세끼가 제라드 쿠쉬너고 현재 트럼프의 장녀
이방카의 서방임 ㅋㅋ
밴스한테는 치욕을, 이란한테는 분노를 유발하는 쿠쉬너를
보내서 뭘 어쩌자는 걸까?
아직 이란전 안 끝났어 또다른 폐이지가 열릴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