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문재인때부터 이재명에 이르러
놔사팜정 장기기증 뉴스가 많이 나오는데
문제는 누가 기증받았는지 알수가 없어
이런 미친나라 처음이야.
이렇게 되면 병원에서 굳이 살리려고 노력하기보다 놔사판정을
할수가 있게돼.
돈안되는 사람은 죽게두고 돈되는사람에게 장기매매로 후원금 받을수 있어.
이게 의심 되는것
장기기증자의 공통점은 부자가 아닌것.
대부분 오토바이사고나 기타 집안환경이 평범하거나 어려운사람들이야.
장기기증 하는사람은 대문짝만하게 사진나와서 마치 착한사람으로 포장하고 정작 그 도움받고 살아난 사람은 누군지 알수가 없어.
이게 바로 장기매매가 의심되는 부분이야.
더구나 중국이 사형수 장기기증을 불법으로 규정해서 한국의 장기를 폭발적으로 돈에 상관없이 원해.
친중정권이 이를 모를리가 없어
오늘자 뉴스에도 전쟁추경에 중국인 짐들어주것도 포힘되었다는데
이제명이 설마요? 라고 했다는데 당연히 설마겠지.
중국 고위층 장기 매매로 정치자금 유지 할수도 있어.
과거 625이후 국가재건에 나라에 돈은 없고 먹을게 없는데 집마다 식구가5명 10명 넘으니 아동 많이 해외입양으로 팔았어.
지금은 장기매매로 돈벌이 할수 있고 의심돼.
장기 기증뱓는자의 신원공개를 투명하게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