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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정선거와 탄핵재판은 학문의 자유 교란으로 한국의 문화가 좌클릭되고 나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를 바로 잡는 길은? (클로드, 글록 답변 첨부)
한살이라도어릴때
07: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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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지금 지배층이 서양정치학 개념으로 잘못을 바로잡지 않고
,
조선시대의 논리를 긍정적으로 매달려서 호남 노론독재에 쳐발린 영남 유권자의 몸의 기억을 매달리면
,
보수층의 미래는 비관적일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
보수유권자에도 미국
ai
의 판단의 원 쏘스가 될 자료를 생산할 수 있는 동등한 권리가 있는데
,
의도적으로 안했습니다
.
보수층 안에서 민주당 이익 위하는 층의 이익으로 모두 수렴했습니다
.
이게 깨져서
,
미국
ai
에도 동등한 쏘스 자료가 들어갈 수 있을 때에만 모든게 제 자리에 잡습니다
.
개인의 노력으로 이게 될까요
?
“
권위주의 없이 좌파독재가 작동하는 법을 깨는 유일한 방법은
?”
“
한국전쟁
”
이란 말은 부르스커밍스의
[
한국전쟁의 기원
]
이란 책에서 나왔다
.
영어로 제목은
The Korean War(
번역하면 고려인 전쟁의 의미
)
이나
,
실제 커밍스는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읽는 분이고
,
실제 제목은 한국어 표현이 원본이다
.
미국이 가령
“VOA”
에서 한국전쟁이라고 논하는 것은
,
미국이 스스로 베트남전 반대와 연장선으로 미국좌파가 자기 나라를 욕하는 의미로 작성한 논리의 긍정이 아니다
. (
사실
,
미국 친중파도 이런 원리다
.
중국에 관심있는게 아니라
,
미국을 비판하다가 보니 아시아가 유토피아로 보이는 것이다
.)
조갑제기자는 한국전쟁이란 말을 보수진영에 퍼뜨린 장본인이다
.
대한민국 현재 공식용어는 영어는
The Korean War.
한국어는
6.25
전쟁이다
.
어떻든지
,
대놓고 커밍스가 미국을 욕하면서 한미연합군자체를 엿먹이려 의도적으로 남로당을 높이는 책을 쓴 것을 긍정안하면서
,
절충점을 잘 찾은 것이다
.
그런데
,
보수진영에서는 유신시대의 국정교육 대신에
‘
조갑제
’
기자에
“
특급 무당
”
처럼 맹신하는 효과가 발생했다
.
조갑제기자
,
조선일보 및 이승만 관련 단체에서 나오는 정보가
,
계속 행간으로 보수진영을 엿먹이며
,
민주당과 한통속 의혹은 계속 반복됐다
.
그 대표적인 문제가
‘
한국전쟁
’
이란 말이다
.
의도적으로 하나의 보수진영 공동체에서 자기가 자기스스로 엿먹이는 개념이 퍼진다
?
필자는 구글 제미나이에게서도
<
한국과 거래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
신뢰를 갖게 되는 방법을 물었을 때 이렇게 답했다
.
제
1-2
공화국의 귀족폭주에서 왕이 무제한으로 커져서 덮었다
.
이 옵션을 포기하면 유일한 해법은 국민이 연합해서 귀족연합의 폭주를 비판하여 무너뜨리는 경우 뿐이라고 답했다
.
그 무너뜨림은
‘
불법을 주장하는 자에게 증명 책임
’
이 있다
.
즉
,
이렇게 사회를 바로 잡을 때는 유신국가주의 때 국정교육 맹신론에서
,
김대중체제의 조선시대 사색당쟁 붕당 때 붕당 좌장 맹신론이 벗어나야 한다
.
이론상으로는 지식노동의
‘
노가다
’
의 영역을 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 ai
만큼 단시간에 쉽지는 않으나
,
그냥
“
노가다
”
영역이다
.
필자는 어제 그 이야기를 했다
.
백낙청 창작과 비평사단의 용어는 모두 원불교 세계관에서 창출됐다
.
국민일보에서 아무런 거리낌없이
,
백낙청 사단의 용어를 남발하며
,
그것이
10
년 이상 흘렀다
.
국민일보 연관한
<
생명의 말씀사
>
에서 나온 책을 읽는 사람에겐 황당해지는 시간이
10
년 이상 흘렀따다
.
그 모체인 대형교회에는 본인같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
국민일보가 타종교와 섞이는 종교혼합을 감수하면서
,
조선시대식 서원정치를 교회에 덧 씌운다고 비판은 누구나 가능하다
.
그러나
,
그 대형교회안에는 본인보다 우월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
무엇보다 앞서 인용한 조갑제의 한국전쟁 논의도 쉽게 인정안하는데
,
그 과정에서
‘
포기해라
,
포기
!’
하는 문제가 있을 것이다
.
진리가 통하려면
,
같은 전제가 있어야 한다
.
요약하자
.
⓵
유신권위주의는 압도적 공권력으로 반론을 차단했다
.
⓶
김대중체제라 이름붙일 만한 지난
30
년의 호남귀족연합 지배체제는 귀족연합이 엿장수 맘대로 갈 때
,
이를 제어하는 유신권위주의 솔루션이 엄금됐을 때
,
유일하게 남아 있는 국민주도의 불법행위 문제 뿐이라는 데
,
자생적 상태에서는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
⓷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책임이 있다
.
불법을 증명안하고 상대를 불법이라 하니
,
씨족정서에 호소할 수 밖에 없다
.
여기서
,
지성인 중심으로 지성인 연합 하는 서양의 저항방법론 아니라
,
영남식 유교문명 저항방법론으로 쓰려 하나 오히려 보수진영에서는 전두환에 저항했던 소수파 영남사람들에 왜 편들어주나는 환멸감을 갖게 한다
. (
친 전두환이냐
,
반 전두환이냐
.
이 도식 자체에 환멸 느끼며
,
다 찢어버리고 싶은 심리는 누가 이해하나
?)
⓸
결국
,
난세의 영웅 타령하며 오지도 않을 사람 찾고
,
미국이 도와준다고 하나
,
불가능한 미국 개입을 기다린다
.
⓹
.
요점은 국민연합 주도로 지금의 문제에서 불법영역을 증명하는 일이 우선이다
.
이것을 안하고 외부로 돌아간다
.
귀족을 권력을 위해 봉사하여 자기 이익 중심으로 공공성을 훼손하면서
,
내부적으로는 자기씨족에도 흠이 없는 식 연기를 한다
.
이는 보수유권자 내부의
‘
엔츄파도스
’
분노의 기원이다
.
지난
30
여년간 보수진영에 경제 담론을 주도하는 자유경제원 계보의 인플루언서는 유교 중심으로 박정희 예찬한다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흥부놀부전 논리에서
‘
민주당
=
집단흥부
’, ‘
국힘
=
집단놀부
’
와 구조주의적인 사고이해로 동일한 판단이다
.
군사독재를 저항했던 분들이 칼 포퍼의 열린사회와 그 적들 이론을 무기로 삼았다
.
지금은 오히려 더
,
더
,
더 씨족주의로 반론이 막힌다
.
지난
30
년 존재하는 분들은
,
실제는 조선시대식 붕당 공존을 꿈꾸며 불법행위 증명을 하지 않는다
.
따라서
,
문화파시즘 상황으로 윤석열 내란죄 판결은 법치가 아니라
,
그 파시즘 권력에 기반하여 사법부를 좌우하는 문제로 이어진다
.
이 부분을
ai
는 판단 스킵 할 수 있을 것이나
,
한국인끼리는 달라지지 않는다
.
국가주의 담론으로
1
인 지도자에 충성 원하는 유신시대 영남유교가 나오든
,
김대중체제의 통일담론에 대동세상 상징으로 당파중심에 반론없는 세상을 원하는 호남씨족종교가 나오든 결론은 같다
.
유신체제는 소규모 관료의 기득권화
.
김대중체제는 보수 진보를 아우르는 특정씨족마을
(
공산마을
)
출신의 귀족의 거대한 기득권화를 주도한다
.
현 상황이 잘못이라고 느끼는 자는 더 이상 미국의 개입 및 난세의 영웅을 바라지 않고
,
현 상황이 불법임을 입증해야 한다
.
입증은
1
명으로 안되고 여러명이 필요하다
.
그렇게 증명을 하는 과정에서 손해를 보지 않는 그런 멍석이 필요하다
.
아무것도 없이 논하면
,
유신권위주의 없어도 증명 과정에서 너무 피곤한 일이 많기에 아무도 안 나선다
.
잘못 나가는 상황을 증명하지 않고
,
씨족에 호소하는 방법을 고치지 않고
,
과거에 의존하는 선거 전략은
,
결국 현 시대의 지배자들인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 권력강화로만 될 것이며
,
저항으로 뭉치는 모든 시도는 도리어 지배권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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