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격화되고 있는 이란 전쟁에서,
최후의 협상 데드라인을(우리 시간으로 내일 아침 9시)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4월 3일의 황금 종목은 GS글로벌, 퍼스텍
이었습니다.
GS글로벌은 다음 거래일인
4월6일에 22% 급등이 나왔습니다.
시간외에서 +2%이상 상승이 나왔으니,
'시간외 매매법'으로 매수해도 되는 종목 이었습니다.
그런데, 퍼스텍은 당일에 '단일 계좌 거래량 상위'라는 악재공시가
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단일 계좌 공시'는 4대 악재 공시중
하나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매매를 하지 않고, 투음봉
매매도 하지 않는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요즘엔, 아래의 4대 악재 공시중 '소수계좌 공시'는
제외되는 분위기 입니다. 공시가 뜬 후에도 추가 상승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퍼스텍은 일봉 차트 상으로 보시더라도,
바로위애 전고점 매물대의 가장 큰 거래금액의 일봉이
3,200억 거래 금액인데, 당일 거래금액은 1,200억 이므로,
3분의 1 거래 금액에 불과하다면, 전고점을 뛰어넘을 의지가
보이질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황금 검색에 떴다가, 중간에 이탈한 종목만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세운메디칼인데, 주사기등 일회용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역시 이란 전쟁 관련주
였습니다.
황금 검색에 떴다가 이탈했더라도,
---일봉 차트상, 전고점 매물대에 닿고 내려왔거나,
분봉 Volume 차트상, 당일 고점에서 뚱뚱한 음봉으로
내려오지 않았다면----
지지선만 긋고 매매하면 됩니다.
위에서 보시듯이, 상승시의 5분봉 거래금액(92억, 97억등)의
볼륨(=거래량)이 크고, 하락시엔 볼륨이 얇고
가늘게 내려오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력의 물량이 출회되지 않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4월 6일의 종가가 지지선 자리 였습니다.
(4월 2,3일의 고점 라인)
벨트 매수타점에서 매수해야 하지만,
혹시, 벨트 매수타점의 바로 위나 아래에, 중요한 지지선이
있다면, 거기에서(까지) 매수합니다.
그리고,
이전에도 차트를 띄워드렸던
알루미늄 테마의 대장주인 남선알미늄,
나프타 테마의 대장주인 세림B&G는 어제와 오늘까지도
벨트 매수타점에서 매수만 하면, 매일 급등이 나왔습니다.
위의 종목들이 속한
두 테마와 방산 테마(퍼스텍 등)의 차이는,
지금 논의 중인 휴전,종전은,실질 수혜라기 보다는, 전쟁 분위기로 오른 방산주들에겐바로 악재로 작용될 수 있는데,이란의 미사일에 파괴된 알루미늄 공장들은 앞으로다시 공장을 복구 하는데만 1년이상 걸린다고 하니휴전, 종전과 상관없이 당분간 수혜 테마로 받아들여지고,나프타 테마 역시, 당장 호르무즈 해협이 열릴 여지가없는데다, 원유 시설마저 폭격당하는 현실에서,나프타 가격이 나날이 상승중이므로, 여전히 모멘텀이살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테마주 외에도
강한 개별 호재 종목의 경우, 벨트 타점매매로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풍산홀딩스가 '풍산의 탄약 사업부 매각' 이라는 재료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오늘의 황금 검색 종목입니다.
내일은 아침 9시,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이란 전쟁의 협상 시한과 관련한 뉴스를 살펴보시면서
매매에 임하셔야 겠습니다.
그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어려운 장세이지만, 잘 대처하시고,
내일도 좋은 성과내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