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 만나면 무조건 손부터 본다. 메니큐어 까지는 이해하지만
네일아트 하거나 큐빅 붙인 손이다? 절대 거들떠도 안본다.
백퍼 절대 집안일 안하고 설거지도 안할 손임 ㅇㅇ
여자가 결혼해서 집안일도 안할꺼면 뭐하러 같이 사냐?
근대 내가 보면 10명중 9명은 다 네일큐빅 다 있음 ㅇㅇ
그리고 난 여자보면 머리 스타일 본다. 나이가 아직 젊은데
벌써 노랑색 보라색 이렇게 염색했다? 거기에 매직파마 까지했다?
손절이다. 이거 결혼하면 머리하나에만 돈 이삼십 쓰겠단 거임
그냥 검은머리에 단정한 머리를 해야지 돈이 썩어남아돔?
그리고 난 여자보면 문신 있는지 없는지 무조건 봄
진짜 조그마한 타투 글씨 이딴것도 절대 안됨
일단 여자가 문신을 했단거 자체가 이미 내 정신머리로는 이해가
안됨 그냥 사람으로 안보여짐
진짜 내가 얼굴도 아냐 뭐 몸매나 이런거 따진것도 아닌데
이조건에 맞는 여자들 조차도 없더라..
그니깐 혼자살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