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8대 임금임 예종대왕 한테는 자식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제안대군 이라는 사람이 있었음
헌데 역사 기록에 따르면 이 제안대군이 좀 모자르다 하여
뭐 지금으로 치면 경계성 지능장애 정도
어느날 궁 밖에서 돌아다니다 어느 한 마을의 굶주린 거지를 보고
"저 븅신들은 쌀이 없으면 떡을 쳐먹으면 되지 왜 저리 쫄쫄 굶냐?ㅋㅋㅋ"
이랬다고 함 ㅋㅋㅋㅋ
게다가 너무 멍청해서 성인이 다될때까지 남녀간의 섹스라는 개념 자체도 이해 못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한번은 어떤 궁녀가 오줌싸는것을 몰래 훔쳐보더니
"저년 밑구녕이 마치 메추라기 집 같구나" 라고 했다함ㅋㅋㅋㅋ
아마 궁녀 밑구녕 털이 존나 무성해서 그런말 한듯 ㅋㅋㅋㅋㅋㅋ
결국 예종이 죽고 당연히 원래대로라면 자식인 이 제안대군이 왕위를 이어받아야 되지만 사촌인 잘산대군에게 뺏겨버림 ㅋㅋㅋ
그게 바로 조선 9대왕 성종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