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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 힘에 ‘건국-산업화-반공’ 강령 넣는 것은, 영남 초고령 노인의 심리적 만족 빼고는 아무짝에 쓸모 없는 일
모쏠행님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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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좌익 사상서는 계급투쟁의 대상이 상부구조 장악이라고 나옵니다
.
이 영역에서 장악당했다는 현실인식과
,
이를 극복하고 깨려는 의식이 없이
,
과거만 찾는 국힘은 계속된 반성없는 자멸중 아닐까요
?
---
맥락
----
국민의 힘에
‘
건국
-
산업화
-
반공
’
강령 넣는 것은
,
영남 초고령 노인의 심리적 만족 빼고는 아무짝에 쓸모 없는 일
. -
김영삼의 역사 바로세우기를 거꾸로 이해하여
,
윤석열이 죄인으로 떨어지는 과정을 이해했어야
사실을 순서대로 요약하면 국민의 힘 지지층이 얼마나 영남 동학의 도그마에 갇혀서 멍청구리 짓을 반복하나가 드러난다
.
⓵
.
유신체제의 정치재판이 존재했다
.
영남 우주중심론
(
법앞의 평등이 완전히 배제된
)
중심으로
,
정치재판에서 호남과 제주등 공산마을 쪽을 조선왕조식 오랑캐 취급했다
.
⓶
.
김영삼의 역사 바로세우기로
‘
민족
(
사실상 동학의 의미
)’
이 반공이 아니라
, ‘
민족
’
은 공산좌파다 선언
.
실제로 한국현대사 오픈된 이후 보면
,
동학은
100%
공산파에서 이승만에 줄 바꿔 탄 영남이 소수파였음
.
⓷
유신체제의 권력은 영남 우주중심론으로 가두는 상부구조 문화공식이었다고 주장했다
.
이를 깨려 했다
.
호남동학파 두목 김대중은 이게 깨지기 전까지 호남색 드러내면
,
영남 중심이 무조건 세진다고 의도적으로 말안했다
.
⓸
.
김대중세력은 학문의 자유 주장하며 의도적으로 영남 우주중심론을 깨는 반론을 제도권요지에
,
군대식 배치로
90
년대 내내 바쳤다
.
⓹
. 2003
년 민정계 대규모 공천 대학살
(
멸종 수준의 낙천
)
이 있었다
.
이후에 이제 대놓고
,
전라도 중심주의 드러내고
,
평생을 중도 우익 주장하는 김대중은 비주사파 민족해방파 어법을 내세운다
. (
김대중 평생의
90%
는 중도보수였다
.
그러나
,
말년의 비주사파 민족해방파가 진심이었고
,
평생을 말조심했던 사람이라고 봄이 타당하지 않을까
?)
⓺
.
이제
90
년대 내내 동학조직 배치한 그들의 조직은
2003
년 이후에 대놓고 조직화하고
,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는 백낙청 조직 사회장악을 눈감게 했다
.
⓻
.
이제 박근혜 탄핵 때 전라도 중화사상 우주론으로 내세운다
.
조선왕조 실록에서 오랑캐가 설칩니다가 아니라
,
조선왕조 사극의
‘
네 죄를 네가 알렸다
’
어법이거나
,
그 연장선인 전라도유교 세계관 이어진 조선공산당의 반동 어법이다
.
⓼
.
여기서 조직없이 외치는 목소리는 계속 조상신 찾으며 과거
,
과거
,
과거로 간다
.
그러나 계속 외면당한다
.
<
한국적 민주주의
>
를 부정했던 원불교 백낙청이
“k-
시스템
”
으로 내세운다
.
경상도식 국뽕 아니라 전라도식 국뽕한다
.
경상도식 정치재판을 분노했던 이들이 전라도식 정치재판 한다
.
아도르노와 호르크 하이머의
[
계몽의 변증법
]
에 유명한 표현이 있다
.
사람에게
“
너는 배가 고프다
.
그런 반복 표현 주입으로 파블로프의 개 반사신경 효과로 세뇌한다
”
유신체제에 저항한 중앙대좌익
(
이재명은 중앙대다
)
의 원로격인 임헌영씨는
,
유신체제의 여론을 전부 방송과 미디어의 힘으로 본다
.
국민의 스스로 판단의 결과가 아니라고 본다
.
한양대 임지현 교수도 비슷하다
.
대중독재란 책의 결과도 그렇다
.
국힘의 지지층의 지금 심각한 문제가 있다
.
방송과 매스미디어는 강력한 전라도 씨족종교의
<
중화사상
/
이적 논리
>
를 쓴다
.
여기서 판판이 처참하게 쳐발린다
.
유신체제에서 경상도식 오랑캐몰이 했던 기업 산하 언론사들은
,
그대로 총구만 바꾸면 전라도식 오랑캐몰이가 된다
.
여기서
,
일관된 국힘 주도층 유튜버들의 바보 멍청이 짓이 있다
.
자신들의 리즈 시절을 그리워하는 어법으로 돌아간다
.
김대중 민주당이 유신체제에 짓밟힐 때
,
남로당 인민공화국 빨치산 항쟁으로 돌아가는 것과 심리는 비슷할 수 있다
.
그러나
,
아무런 문화조직이 없다
.
문화조직 없이
‘
오심즉여심
’
으로 아는 수준에 의존한다
.
당연히 모든 담론은 노인으로 갇진다
.
지금 이 글은
90
년대에 유신체제 극복과정에서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고민을 거꾸로 배우자는 이야기로
,
민주당 지지자 뿐만 아니라
ai
도 같은 결과물이 될 것이다
.
윤석열이 죄인이 되는 과정에서
,
절대적 요소가 전라도 중화사상으로 세대중을 세뇌한 것이 다수의 판단이란 문제로 압박되고
,
영어권 친중파에겐 민주주의 호남이 사탄 경상도를 대결하는 구조로 퍼진다
.
이 상태에서 어떻게 할줄을 모르고
,
과거 과거 과거로 가서 그렇게 넣는 심리는
,
조선왕조에서 시작됐고 그 심리는 이해가 가지만 아무것도 안된다
.
경상도 중화사상이 법리를 압도했던 유신체제를 극복하자면서 했던 김대중 지지자들의 행위는
,
거꾸로 벤치마킹하면 된다
.
그러나
,
안한다
.
지금 온 세상은 군사정권을 그리워하는 동시에 공산사회 반동분자라고 고백하는 셈의 지경이다
.
<
개요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상부구조
(Superstructure)
장악은 계급투쟁의 핵심 목표이자
,
토대
(Base,
경제적 생산관계
)
의 변혁을 완수하기 위한 필수적인 정치
·
문화적 투쟁 과정입니다
.1.
상부구조와 계급투쟁의 관계지배의 도구
:
상부구조
(
국가
,
법
,
이데올로기
,
문화
,
종교 등
)
는 토대인 자본주의적 생산관계를 유지하고 지배계급의 이익을 대변하도록 구축됩니다
.
능동적 방해
:
일단 구축된 상부구조는 토대에서 어느 정도 독립성을 가지며
,
낡은 생산관계의 변화를 막고 지배계급의 통치를 정당화하는 장치로 작동합니다
.
투쟁의 대상
:
피지배계급
(
노동자 계급
)
이 자본주의 생산체제 자체를 타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경제적 투쟁뿐만 아니라
,
자본가 계급이 장악한 상부구조를 분쇄하고 사회의 지배적 이데올로기를 전복해야 합니다
.2.
상부구조 장악의 구체적 대상
(
계급투쟁 영역
)
국가장치 파괴 및 장악
:
가장 핵심적인 상부구조인 국가
(
군대
,
경찰
,
법원 등
)
의 억압적 기구를 무력화하고
,
노동자 중심의
'
프롤레타리아 독재
'
체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
문화
·
이데올로기 헤게모니 투쟁
:
지배계급의 사상이 사회의 일반적인 상식으로 통용되는 것을 막고
,
노동자 계급의 의식
(
계급 의식
)
을 확산시켜 문화적
·
사상적 지배를 확보해야 합니다
.
법적
·
제도적 변혁
:
노동법 등 자본주의 유지에 봉사하는 법적 틀을 깨고
,
생산수단의 사회화를 보장하는 새로운 법과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3.
상부구조 장악의 결과상부구조의 전환은 하부구조
(
생산관계
)
의 사회주의적 개조를 완료하여 새로운 발전된 생산력을 도출하는 토대가 됩니다
.
따라서 계급투쟁은 생산 현장의 투쟁
(
경제
)
에서 시작되어
,
국가와 문화를 장악하는 정치적 투쟁
(
상부구조
)
으로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
요약하자면
,
상부구조 장악은 지배계급의 통치 기구와 논리를 타파하여
,
경제적 토대의 변혁
(
사회주의 혁명
)
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적인 계급투쟁 대상입니다
.>>
문화영역에서 상징용어의 반복 노출이 무의식을 좌우한다는 의미로서 대중심리학까지 알고 있는 정치세력과
,
그것을 하나도 모르며 조선시대 정치어법만 아는 쪽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
근본적으로 모든 문화콘텐츠는 다시 써야 할 시간이 지나도 너무 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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