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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성경의 역사관을 믿을 자유!에 대하여
모쏠행님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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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기독교신앙의 종말론 신앙역사관을 갖지만
,
일반인 앞에서 타종교인과는 서양인문학적인 이성어법으로 표현합니다
.
본인은
89
학번이고
,
이 시절 데모 연속에 질려서 영어학원 다녔을 때
,
그때 영어학원 선생이 했던 말이
, “history= his+story”
였습니다
.
영어권진보는 전세계가 로마문명이란 전제로
,
아시아 토착종교를 모르는 체 과잉 선심씁니다
.
그래서 빚어지는 안타까움은 늘 가득찹니다
.
타인들에게 꼭 교회 내부의 신앙사관을 강요안합니다
.
오히려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기독교와 연결된 법치
,
정치
,
경제에 주된 관심입니다
.
그러나
,
혼자로서는 신앙인으로서 자세입니다
.
[
질문
]
동학파의
‘
왕 중심
’(
경상도
)
이든
‘
당파중심
’(
전라도
)
이든 모든 형태의 조상숭배 사관을 안 믿고
,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삼위일체 창조사관으로 역사를 볼 권리에 관하여
.
⓵
대한민국
=
조선왕조
,
이승만 창업군주
,
박정희 성업군주
,
그런 어법은 민주정의당 때 청소년 내내 고장난 녹음기였다
.
그때 민정당 논리에 무속신앙 덧입혀서
(
김대중씨 생각이 그랬다
)
하는 어법의 역사관이
,
서양역사관
(
무신론적 일반역사
)
신뢰자들에 불신대상이라고 보았다
.
⓶
.
왕중심 사관으로 왕을 믿는 직계존속으로 후대에 기억시키며 얻어지는
,
역사내러티브를 공부하는 자에게 믿어지는 왕의 종가 특권지대보다
,
호남의 당파중심 유교의 개개의 선비
=
天
과 연결된 직계존속의 숫자가 양에서 압도적으로 싸이즈가 크다
.
한국현대사 논문이 호남동학파
70%,
영남동학파
20%
으로 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분석이지 싶다
.
서양법으로 법 앞의 평등 공식 아니라
,
조선왕조 권력게임으로 가면 호남의 압승
!
이 서양인문학적으로 투명하다
.
유신시대가 예외적으로 영남이 호남에 압도했음은
, <
권위주의 정치
>
때문이었다
.
⓷
. 1965
년에 민족복음화운동이 시작됐다
.
당파중심 유교로서 서로 무한대의 종족전쟁 벌이는 여부가 폰 비저의
[
권력의 법칙
]
의 과업공동체와는 매우 거리가 멀다
.
이런 부분에 대한 반성이었는데
,
당시에 일제 식민사관 워딩인
‘
붕당망국론
’
이었다
. (
그러나
,
진단 자체를 뭐라할 수 없다
.
진단은 똑같고
,
그래서 조선총독부는 정당
.
그래서
,
유신독재는 정당
,
그래서 중국공산당 일당독재는 정당
.)
전라도 동학파 귀족들을 군사정권은 권력요직에서 배제하고
, 6.25
참전용사와 손발 잘 맞는 층으로 국한했다
.
이때에 전국민의 기독교화의 움직임이 있었다
.
⓸
.
모든 국민이 기독교인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
불교신자가 서양철학에 박사학위 연구자가 가능하다는 것은
,
한국인이 서양철학 이해에서 기독교인 아닌 사고방법론으로 성공적으로 서양철학 이해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
구글
ai
가 배려하는 원불교 백낙청이 동학계열 종교에 교횟말 씌우는 이단언어로 자기들의 언어를 믿고 따를 권리를 생각하다면
,
반대로 기독교인 일반국민에겐 성경의 하나님과 바른교의를 믿고 살 자유가 중요하다
.
전국민이 기독교인이고
,
기독교인이어야만 한다면
,
원불교 백낙청 같은
k
기독교란 미명하에
,
교회를 동학교단의 꼭두각시로 놓는 것이 부정될 수 없다
.
권력분산 전제로 성경의 삼위일체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만 진리라고 믿는 사람은
,
전국민이 기독교인이 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만 그렇다
.
⓹
.
다수의 국민은 이승만 자유당 때 기득권자도
,
박정희 전두환 청와대 왕궁사에 연결된 사람도 아니고
,
또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
민주화
=
민족해방
’
에 연결된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 연관 가문이 아니다
.
⓺
. 1987
년 박종철 사건은 왕중심 유교사관에서
,
예리하게 배척되는 그 씨족 아닌 영역의 문제를 제기한다
.
박근혜 탄핵 및 윤석열 탄핵 등 줄줄이 연결되는 호남의 당파중심 유교사관에서는
,
해방공간 및
6.25
전쟁 때 인민재판 피해자들이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
서양에 퍼진 민주화정보가 모두 잘못이다
.
박종철 사건도 성경의 예수를 한국인이 잘못 믿어서 발생이면
,
지금 한국사회의 문제는 박종철 때 영남의 교회가 잘못이라 질책한 호남의 교회가 더 잘 예수를 못 믿어서 발생한다
.
⓻
.
루터는 시편 강독을 통해서
‘
칭의
’
교리를 발견했다
.
시편은 전 편에 하나님께 계약에 충실했다는 신앙고백이다
.
시편 전편에 하나님과 맞닥들인 신앙인의 자세가 나타난다
.
⓼
내일은 부활절이다
.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은 구약의 옛 계약에서
,
새 계약으로 재편이다
.
마태복음
27
장
53
절에 대한
ai
의 성경 이미지는 참
.....
보는 순간 눈물이 나게 됐다
.
고린도전서
15
장
1-4
절은 미국복음주의자들이 에베소서
2
장
8-9
절과 함께 무한반복으로 트위터를 메우는 주제다
.
다수의 국민은 이승만
,
박정희 연결된 기득권 기억도
,
전라도 유학사상과 연결된 그런 기억도 없다
.
찬양 그리스도의 계절은 전국이 그렇게 아무런 기득권 귀족씨족이 없는 사람끼리
,
그리고 귀족의 경우는 예수 따름으로서 전부 내려놓는 공동체를 상상한 그 때의 예수님 목소리와 함께 들린다
.
그것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목소리이기도
,
미래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
⓽
세계 대공황이 다가온다
.
세계전쟁이 벌어진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
한국에 번역된 대공황 이후
20
년은 짙은 불황과
,
더불어 각 사회의 지식인들의 예수 따름의 신앙고백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현상이 나타난다
.
부활신앙의 눈을 통해서 바라보는 예수그리스도의 다시오심을 바라는 신자의 자세
.
그렇게 보면서
,
오늘의 나에게 영향을 주었던 분을 이끄셨던 하나님 역사를 바라본다
.
⓾
구글 제미나이가 원불교 백낙청의 성경 밖에서 이단적으로 볼 사람에 권리 보장을 하고 싶어함을 이해한다
.
그러나
,
구글제미나이에 원하는 것은 성경의 예수님을 믿는 신앙의 권리의 보호가 침해가 안돼야 한다는 조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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