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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외치던 김부겸, “죄 없는 박근혜 깜빵보낸 장본인이 무슨 염치로”
연날리기1
15: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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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외치던 김부겸, “죄 없는 박근혜 깜빵보낸 장본인이 무슨 염치로”
“박근혜 탄핵”외치던 김부겸...대구시장 출마하자 “
朴
예방 당연” 태세변환/더퍼블릭 2026.0403
네티즌 “죄 없는 박근혜 깜빵보낸 장본인이 무슨 염치로”
네티즌 “그 많은 시간동안 뭘 하고 선거때 되니 도리찾냐?”
- “박근혜 탄핵”외치던 김부겸...
朴
전 대통령 하야가능성도 칼차단
.......................................................
역시 정치꾼의 언변엔 완전 180도 다른 시각으로 바뀌는 것이 본질이구나.....
김부겸? 점잖은 정치? 개 소리 마라.........양의 탈을 쓴 늑대가 평안한 모습을 보이는 재주를 잘
부린다는 걸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김부겸.............
서울서 편안하게 살다가 왜 선거철만 되면 이곳에 나타나 평안히 사는 국민들 맘을 헤치고 있나?
그냥 당신대로 편안한 그곳에서 살라.....이곳은 당신의 그 어떠한 것도 거부한다.
조금이라도 갱상도를 위한 마음 한 구석이라도 있었다면 이렇게 선거철을 맞아 정치꾼적인 언변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TK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전 대통령 박근혜......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의 예방이
아닌 대구시장의 한 줌의 지방 권력? 그 권력이 탐나 예방한다는 것 아닌가? 인간은 염치가 있어야
한다. 어찌 지난날 타도와 탄핵의 반대를 외쳤던 그 맘에 어찌 한줌의 반성도 없이 180도 다른 낫빛을
연출 할 수 있나?
느순하고 어린 양처럼 보이고 싶은 김부겸? 그것 처럼 양의 탈을 쓴 늑대나 다름없는 지난날의 당신의
행태.........그러한 자신의 오륩터 먼저 깨우치고 모든 국민들이 됐구나할 때나 행동을 보여라...
결론은 아직은 아니라는 것이다. 온순한 양의 탈을 쓴 늑대나 마찬가지.....그 앙칼한 늑대의 터전
에서
자란 건 절대로 온순한 양이 아니라 양의 탈을 쓴 늑대나 마찬가지 일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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