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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사람들은 모르는 한국에서 식자층만 정략개헌을 아는 이유-한국에서 '한국적 민주주의'나 'k 시스템' 나오면 모든 게 뻔해진다'(글록과 클로드 답변 첨부)
한살이라도어릴때
07: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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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
한국적 민주주의
’
와
‘k-
시스템
’
은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
경상도식
,
전라도식의 차이만 있습니다
.
그런데
,
국제사회는 어떻게 둘을 인식합니까
?
영어권 경제유튜브는
“k=
부자는 더 잘살고
,
일반인은 더 못 산다로 보는 듯 합니다
.
백낙청은 한국적 민주주의에 저항했던 이지만
,
권력쥐고 손바닥 뒤집고
,
그들이 가장 증오했던 영역을 모방한 것입니다
.
그렇게 보면
,
개헌의 의미가 심플합니다
. 5.16
세력의 헌법전문 등재를 그리워한 거죠
.
단
, 5.16
세력 헌법전문은 왕권제 유교
,
광주민중항쟁과 부마항쟁 연합은 전라도의 당파중심유교권력을 강화할 겁니다
.
그래서
,
같은 결론
,
반론은 듣기 싫어
.
기득권 이익 지킬꺼야
.
--------------
영어권 사람들은 모르는 한국에서 식자층만 정략개헌을 아는 이유
-
한국에서
‘
한국적 민주주의
’
나
‘k-
시스템
’
나오면 모든게 뻔해진다
-
대부분의 국가가 다 똑같지만
,
이전의 정치시스템에서 크게 안 변한다는 것이다
.
한국적 민주주의
(
경상도식 조선왕조 기억
)
k-
시스템
(
전라도식 조선왕조 기억
)
한국적 민주주의는
1970
년대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권위주의 체제를 통해서
,
노골적으로 그 사회의 기득권자
(
자유진영에 저가수출품 수출업체
)
의 지원을 한다
.
왕 중심의 수직종속적인 종법제에서
,
지배자인 왕중심의 시스템 구사자와
,
일반인 쪽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
)
의 구분은
, 1980
년대에 한상진교수의
‘
관료적 권위주의
’,
그리고 사회구성체논쟁에서 드러났다
.
정략개헌의 이유는 뻔하다
.
기득권 구조를 깨지 못하게
,
일반인들에 자의적 피해를 주는 시스템을 계속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
그들은 왜 권위주의를 지속할까
?
권위주의로 찍어누른게 잘못임을 알기 때문이다
.
k-
시스템은 전라도식 조선왕조로 대동세상 상징을 통한 귀족연합의 절대적
甲
을 내세우려는 의지다
.
영남쪽 귀족들이 그동안 김대중체제에서 같이 재미보려하고 반대를 안해왔던 것
(
즉
,
일반국민의 피해를 알면서 눈감았던
.
이는 본질적으로 유신시대 기억에서 연장이다
.)
이
,
김대중체제에 대한 비판적 지식이 매우 적었던 본질적 이유다
.
부족연합
=
대동세상 상징을 강화하고
,
권력쥔 쪽은 무자비한 세금살포
,
반대쪽은 조선왕조식 사색당파 논리 장려
.
그래서
,
노골적으로 일당독재적인 착취모델을 구사하는 이유는 매우 선명하다
.
유신체제에서 공권력남용 및 권위주의에서 숨겨진 억울한 내용보다
,
지난
30
여년 김대중체제에서 권력이 자기이익을 위한 고의적 부채남발에 대한 내용에 억울한 내용이 압도적으로 더 많다
.
또
,
대공황은 정부 지자체 구조조정이 경제이론상 찾아올 것이다
.
지금 지방선거 하는 거 보면
,
일반국민에
<
해고는 살인이다
>
라며 해고에 분통터지는 것보다
,
귀족들이 정부 지자체에 달린 잇권을 내려놓을 가능성이 매우 낮아보인다
.
유신체제에 저가 수출 상품의 상태를 재생산하는 유일한 방법은 권위주의였다
.
그리고
,
모든 것이 버블 붕괴로 수축될 것이 뻔한 때에
,
절대적으로 그동안 부채남발로 만들어진 지배층의 이익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뻔하다
.
권력구조로 쉽게 반발할 수 없게 하는 구조로 만드는 것이다
.
한국에서
‘
한자문화
’, ‘
유교 의리
’,
중국경전 맹신자의 사고구조가 많이 나오면
,
매우 뻔해지는 상황일 것이다
.
유신체제의 권위주의는 권력이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에 시스템 부담넘기고 극복하고 싶구나
.
반론은 듣기 싫구나
.
지금의 정략개헌은 권력이 민주당 지지층 밖에 부담 넘기고 싶구나
.
반론은 듣기 싫구나
.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해도 되는 국가의 작동에 대해서
,
다수 국민은 파블로프의 개 반사신경효과로 가지
,
그 국가의 작동이 뭔지를 몰랐다
.
김대중체제는 정부와 지자체의 유명인사가 부채를 일반인의 것을 책임질 것 같은 외형의 이미지를 줬지만
,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따져볼 기회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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