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함마로 아무생각안하고 누워있는나를
무릎이랑 손으깨버리고 머리 힘껏내려찍어줬으면 좋겠다
너무 우울하고 잠도안오고 답답하고 좆같다전부다
밤바람 느끼며 시원하게 옥상에서 뛰어내리며 바람을 만끽하고싶다
중식도로 간질거리는 손가락내려쳐서 절단시켜줬음 좋겠다
불로 다리지져주면 좋겠다 송곳으로 다리앞쪽찔러서 피순환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너무괴롭다 그냥 죽고싶다 고통 만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