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탄약 제조업체 풍산의 탄약사업부 인수를 추진한다. 자주포와 전차 등 무기 체계에 더해 국내 유일의 종합 탄약 생산업체를 인수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풍산 탄약사업부 매각을 위한 비공개 입찰에 참여해 최종입찰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대상은 풍산 전체 사업 중 탄약 제조를 담당하는 부문이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몸값은 약 1조 5000억 원이다.한화는 추후 시너지를 노리고 이번 인수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등 한화의 주력 무기 체계는 풍산이 생산하는 탄약이 필수적이다. 그동안 한화는 무기 수출 시 탄약을 확보하기 위해 풍산과 별도로 협의해야 했으나 인수가 성사되면 무기 체계와 탄약을 하나로 묶어 판매하는 ‘패키지 수출’이 가능해진다.
풍문 돌던게 가시화되나 보다
3대를 못가는구나
풍산이 박정희의 부탁으로 산업보국으로 탄약생산을 해왔다 창업주도 애국하는 마음으로 돈도 안되는 탄약을 만들었었다
그런데
지금 손자가 미국인이다 국적이탈해서 군대도 안갔다 풍산의 미국법인에서 일한다
외아들이라 상속하는데 방산기업은 한국인이어야하기에 방산부분을 팔아버리盧
선대의 의지가 3대를 못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