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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의 지배층은 서양문명을 호소하는 중국경전 근본주의자들의 생각으로 보면 일관성이 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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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국가는 법을 믿고 신뢰한 사람을 보호합니다
.
그러나
,
실제는 보호되는 것은
<
코어 씨족 귀족층과 연계된 자
>
만 보호입니다
.
박정희 전두환체제는 양반들의 권력을 굉장히 많이 제한했습니다
.
제한안되면 권위주의로 제한까지 했습니다
.
지금은 거의 무제한적으로 양반욕망폭증입니다
.
문제는 권력분산에 제한정부가 왕의 권한남용 뿐만 아니라
,
의회의 제한까지도 속하죠
.
법을 믿은 자가 개차반되고
,
지배권력 귀족당파의 씨족을 믿은 사람이 보호가 된다
.
무슨 이게 민주화냐
?
이런 이야기를 매우 권력은 듣기 싫어할 겁니다
.
유신체제 공권력 남용 듣기 싫어하듯요
.
이제 듣기 싫은 말을 권력 양식으로 듣기 싫다고 말하고 싶은 겁니다
.
결국
,
전두환 민정당 붕괴에서 한자를 남발하던 층
(
찾아보면 박정희도 서예가였고
,
그 유형의 층이 꽤 두텁게 있었습니다
)
과
,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파에서 레닌 그람시를 논하는 층이 결국은 모택동 사상에 연결된 중국경전광신도였고
,
그 둘이
‘
도킹
’
한 것이 현재의 이재명 권력이란 것으로 이어집니다
.
제
2
공화국이 바로 이 두 붕당 연합이었고
,
제
3
공화국부터 해방공간 남로당층이 권력에서 배제됩니다
.
제
3
공화국 때부터 남아있던 지금 지배층과
,
개화파 및 일반인영역이 포함된 지배권력 연합으로서 군사정권이 출범하지만
,
지나놓고 보면 군사독재의 권력도식은 전부 이 계층의 발상이라고 봅니다
.
이 계층의 욕망을 더욱 크게 하면서도
,
국민의 반발심을 없애버리는 그런 권력시스템의 선망이
,
이 분들의 욕망입니다
.
대공황으로 정부 지자체 구조조정
?
그런 거 말꺼내지도 말고
,
귀족집단의 욕망폭주를 위하여
,
반대측에 전가하는 질서하자
.
한국인의 반중은 중국공산당과 아무 상관없이
,
이런 지배질서가 소규모인데도 질리는데
,
거대한 규모가 얼마나 질립니까
?
유신체제도 정당성 타당성 없는 양적 성장
,
지난
30
년 부동산 부채공화국도 마찬가지죠
.
저는 영어권 친중파가 아무런 사회신뢰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이들의 권리보호
(
의무를
1
도 안하는
)
만을 매달리며 한국정치에 개입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물론
,
그래요
.
여기서 이 말하고 저기서 저 말하고
,
그 방식으로 실제 생각은 중국경전에 강하게 뿌리내리면서
,
영어권 친중파 만나면
,
동학인들이 유교불교 도교 기독교등을 가면언어로 실제를 숨기듯 말할 겁니다
.
이 둘이 제
2
공화국 때 하나였다
.
는 사실은 논문도 있고요
. (
논문의 근거가 없다면
,
그 시절 태어나기도 전인데
,
제가 말할까요
)
그렇게 보면
,
지금 민주당성향의 현대사논문을 의미있는 워딩으로 바라보는 것은
,
고쳐져야할 것이라고 봅니다
.
중국식 붕당패권권력으로 이분들의 영구권력을 위해서는 헌법질서가 헌법개정을 빙자한 헌법파괴로 의미있게 붕괴돼야 할 겁니다
.
그러나
,
경제위기를 경제위기로 맞이하면
,
이분들 중에 누가 일반국민에 잘못했나 하는게 다 드러납니다
.
대부분의 국민은 자유 민주진영의 법치 시장경제 시스템을 생각하며
,
이번에 이란전쟁을 달러패권과 한국의 경제로 봅니다
.
그러나
,
한국뉴스는 기형적이게 이란 편이 많죠
.
일반국민 다 손해봐도 좋다
.
뿌리로 치면 청나라 제후국을 원했던 그 가문출신 귀족씨족연합의 권력이 영원하냐
.....(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
1
인권력의 영원화가 유지되냐
)
대부분의 국민은
1930
년대 대공황 이후에
,
가령 제임스 윌킨슨
, [
지식인과 저항
],
문학과지성사
, 1984
로 대공황 이후도
20
년동안 불안정한 사회에서 지식인의 문제를 다룹니다
.
지금 지배층은 특정귀족당파연합 빼고는 다 투명인간 봅니다
.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 청와대 밖을 투명인간 보듯이요
.
한국의지배층은 서양문명을 호소하는 중국경전에 근본주의적으로 미친 사람들의 행위로 보면 일관성이 있습니다
.
오늘도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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