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의 무슨갤 인증녀같은 게시물들이 넷상에 떠돌아다녔고 일베에서도 가끔씩 암베들이 그랬었는데 이런 문화가 설거지론의 부상하던 시기 즈음해서 귀신같이 사라져버림.
통매음에 대한 논쟁은 그 이전이 더 극심했고 유행(?)이 지났다기엔 어차피 커뮤니티는 하던 놈년들이 유입없이 계속 하는 그 밥에 그 나물임에도 트위터를 비롯해 그러한 기조가 일제히 소거된 거 보면 설거지론에 좆됐다 싶어 도둑이 제 발 저린 듯이 과거를 세탁한 스탑러커들의 숫자가 어마어마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