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평온함 | 천국의 편지
Posted on 2026-04-01Reading Time: 4 분 테라제츠-2026년 3월 31일

하나님의 고요함: 내면의 평화를 받아들이기
바쁜 일상과 혼돈을 중시하는 세상에서 평온함이라는 개념은 멀고 먼 꿈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01년 3월 10일자 하늘 편지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평온함은 우리가 찾아 헤매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음을 일깨워 주십니다. 이 심오한 메시지는 우리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있는 평화를 발견하도록 격려합니다.
편지는 달과 우리가 평온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 사이의 아름다운 비유로 시작됩니다. 달이 태양의 빛을 반사하여 밤하늘을 고요하게 움직이듯, 우리 또한 그와 같은 평온함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달의 움직임은 격렬하거나 혼란스럽지 않고, 부드럽고 예측 가능하며,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의 움직임이 우리가 취하는 외적인 행동에 관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에 관한 것임을 일깨워 주십니다. 우리는 오직 한 방향으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바로 이 방향이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줍니다.
편지는 우리의 움직임과 외적인 활동 이면에는 하나님의 평화가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우리는 이 평화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우리 존재의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마치 달의 고요함이 바다의 조수를 끌어당기듯, 우리 안의 하나님의 고요함이 우리를 그분께로 이끕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수많은 달로 묘사되며, 그분의 고요함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로 이 고요함이 우리를 그분께로 이끄는 것입니다.
이 편지에서 가장 중요한 통찰 중 하나는 우리가 진정으로 갈망하는 것, 즉 고요함을 흥분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외부 자극을 중시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더 많은 흥분이 필요하다고 쉽게 착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고요함이 지루하거나 단조로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흥미진진한 것이라고 확신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고요함으로 돌아갈 때, 우리는 깊은 평화와 만족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편지는 또한 우리가 힘이나 평온을 외부에서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그것들은 이미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으며, 우리가 접근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삶의 여정을 순조롭게 인도하시는 변함없는 태양이나 달처럼 여길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있으며, 우리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 이 흐름은 더욱 강렬해집니다.
궁극적으로 이 메시지는 회귀와 재회의 것입니다. 우리의 여정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발자취를 따라 처음 시작점, 즉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망치기보다는 방향을 바꾸고, 잠시 멈춰 서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는 권면을 받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이미 우리 안에 있는 평온함을 재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임재 안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 천상의 편지를 묵상하며 우리는 평온함이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의 상태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 진리를 받아들임으로써 우리는 외부 세계를 통제하고 조종하려는 욕구를 내려놓고, 대신 내면에 있는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만나러 오너라. 나를 가지고 놀지 마라. 나는 온전히 너의 것이다. 너는 나의 것이 되어라. 도망치지 말고, 나에게 ‘예’라고 말해라.”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임재에 ‘예’라고 응답할 때, 우리는 본래 누릴 권리가 있는 평온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참조]:
하나님의 평온함 | 천국의 편지
2026년 3월 30일
(출처: https://rainbowwaveoflight.wordpress.com/2026/03/30/the-serenity-of-god-heavenletters/ )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평온함은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당신의 것입니다.
태양을 반사하는 달보다 더 평온한 것이 있을까요?
밤에 잠자리에 들 때 달은 한 곳에 있고, 아침에 눈을 뜨면 다른 곳에 있습니다. 세상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으로 이동하는 달의 모습은 마치 백조처럼 고요합니다. 달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따라갈 뿐입니다.
당신의 움직임 아래에는 나의 평화가 있습니다. 당신은 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나에게로 향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 움직임은 바로 그것을 위한 것입니다. 움직임 속에서 고요함을 유지하세요. 당신의 움직임 자체가 당신의 발전이 아닙니다. 당신의 방향이 바로 당신의 발전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는지 아는 달은 바다의 조수를 끌어당기고, 당신도 끌어당깁니다. 달의 고요함이 당신에게 닿습니다.
내 자녀들이어, 여러분는 나의 수많은 달들입니다.
당신은 나의 고요함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나의 고요함이 당신을 내게로 이끕니다. 우리는 나의 고요함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든 존재를 관통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가장 매력적입니다. 그것은 당신을 이끕니다. 그리고 당신 안의 나의 고요함은 다른 이들이 나를 향한 고요함과 사랑을 불러일으킵니다.
당신은 종종 흥분을 추구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당신이 갈망하는 것은 고요함입니다. 나의 고요함으로 돌아오십시오. 나의 고요함, 그리고 그 속에서 조용히 일어나는 움직임이야말로 가장 흥미진진합니다.
당신은 외부에서 힘을 찾으려 하지만, 사실 당신 내면에는 평온함이라는 거대한 샘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샘을 마음껏 누려보세요.
나를 변함없는 태양으로 보든, 변함없는 달로 보든, 어느 쪽으로 생각하든 자유입니다. 하나는 나 자신이고, 하나는 나의 순수한 반영입니다. 나의 길은 순탄하고, 나와 함께하는 당신의 길 또한 순탄합니다.
네 마음속에는 계절을 아는 조류가 있습니다. 내 목소리가 당신의 마음을 내게로 부르면, 당신의 마음의 조류가 밀려와 다시 나를 부릅니다. 당신의 마음은 내 메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내 부메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내 화신이며, 내 마이크이며, 내 응답이며, 내 호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부르고, 당신은 내게 응답하는 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하나, 바로 사랑이며, 그 사랑은 충만함 속에서 고요함을 지닙니다.
고요함은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경주는 삶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삶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멀어지는 것입니다. 삶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임으로써 내 마음으로 향하십시오. 잠시 가만히 앉아 들어보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여정은 회귀입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할 필요는 없습니다. 길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발자취를 되짚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심장 박동을 따라 여러분의 시작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모두 자신의 시작을 찾습니다. 하지만 그 시작은 이미 있습니다. 도망치기보다는 방향을 바꾸세요. 당신의 시작은 당신에게 달려옵니다. 잠시 멈춰 서서 당신이 발견될 수 있도록 하세요.
미끄러지듯 나아가세요. 서두르면 비틀거리게 됩니다. 서두르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되죠. 하지만 이제 당신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으니, 마음의 평정을 가지고 그곳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나와 함께 오거나 도망치려 할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당신은 나와 함께 오게 될 것입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지금 당장 내게 올 수 있는데 왜 내가 당신을 따라오기를 바라십니까? 와서 나를 만나세요. 나를 가지고 놀지 마세요. 나는 온전히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도 나의 것이 되세요. 도망치지 말고, ‘예’라고 말하는 나에게 ‘예’라고 대답하세요. 당신의 마음속에 묻고 그 대답을 듣고 따르세요. 나는 당신을 부르는 사랑하는 자이며, 당신은 나를 부르는 나의 사랑하는 자입니다. 환상 외에 무엇이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헤븐레터 제132호 발행일: 200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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