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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역사관 망한 이유를 몰라도 너무 몰라
할배에보지주면얼마
2026-03-30
목록으로 건너뛰기
‘
조선일보
’
는 대한민국 역사관 망한 이유를 몰라도 너무 몰라
“[
사설
]
정파적
'
역사바로세우기
'
아닌지 돌아봐야
,
조선일보
,
입력
2026.03.30. 00:00‘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3/30/NM3G3Y63Q5HLVERHUC4HXT6INU/
원래
,
사람의 생각은 본래 중구난방이고 파편화된 사고조각이 돼야 한다
.
그러나
,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된다면
,
그것은 아주 오랫동안 반복된 현상에 대하여
,
그것도 아주 오랫동안 외면하고
,
아주 오랫동안 분통터지는 국민의 반복된 현상이 있어야 한다
.
조선일보는 대체로 망한 역사관에 도움을 주면서
,
일부
......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비판한다
.
이는
[
조선일보
]
계열의 원불교 세계관이면 말이 된다
.
역시
,
또 말이 안된다
.
유신체제의 역사교육이 망한 이유
참전용사 기득권의 권력이데올로기화
지난
30
년
(
김대중체제
)
의 역사교육이 망한 이유
-
독립운동가 후손이라 불리는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 씨족연합의 권력 이데올로기화
김대중 민주당진영은 광주민중항쟁 때부터 일제시대 민족운동의 정서를 잇겠다고 공언했고
,
그렇게 실천했다
.
그 실천은 전라도 사대부의 유교 문집정서 자체에서
,
이 위에 스탈린주의 수입했던 역사도 있다
.
[
조선일보
]
의 주장
.
큰 틀에서 김대중 진영의 역사관 모두를 인정하면서
, <
에이
~
왜 그러나
,
이승만에 줄섰던 사람 일부 기득권 낑겨줘야지
!!>
라고
,
자기들 중심의 엿장수 맘대로 끼어붙이기 생각한다
.
김대중 민주당의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사관의 그 연장선에 필자는 동의안한다
.
반대한다
.
그러나
,
그분들
(
민주당 지지자
)
의 로직에서는 매우 일관된 패턴의 반응이 더불어 민주당 역사관임을 이해한다
.
보수진영이 민주당 지지자들에 거꾸로 배울게 있다
.
민주당 추미애여사의 윤석열 비상계엄 비판처럼
,
왕 중심의 경상도 유교 정교일치 정치권력에
<
파블로프의 개
>
반사신경 효과를 연상시킬 만큼
,
그에 포획되지 않으려는 강력한 의지다
.
유교 사상에서 지배자는 피지배자를 정복적으로 포획하려는 기질이 있다
.
김대중민주당 후예는 계속 당파 중심으로 비호남을 포획하려는 기제가 있다
.
이는 일제시대의 민족해방운동사에서 나타난 과거 숭배로
,
영남 동학파를 마귀화하는 움직임인데
,
이는 영어권 진보
(
조선일보가 그렇게 좋아하는
)
에 의해서 영남 동학파가 백인보수 연장선이라는 영어권 진보의 황당무게한 착각으로 나타난다
.
지금 매스미디어는 티브이 조선조차도 유신체제 영남주의로 전라도 출신 사주의 미디어가 나오듯
,
경상도 출신 사주에 호남씨족주의 정교일치가 도배가 된다
.
전라도 사대부와 그 연장선 민족해방운동정서 중심에
,
이들을 이승만에 줄서서 탄압했던 자는
<
천하의 나쁜 놈
>
으로 비춰질 수 있다
.
여기서
,
이승만에 줄선 남로당 탄압자도 인정해줘야 한다고 하는 것은
,
딱
,
논리는 윤석열 비상계엄으로 줄 서는 로직
,
특히 온 세상에 전라도 동학 파시즘이 채워졌는데
, <
이승만
-
박정희 타령
>
하면서 온 세상을 지배한 자들의 염장지르기가 인정될 날을 기다리는 것과 붕어빵처럼 닮았다
.
중국문화의 사유는
1
인이든
1
당이든 권력집중이다
.
그리고
,
씨족권력을 유지하려 그렇게 작동한다
.
바로 그 순간 인권침해가 시작된다
.
이에 대하여 거꾸로 벤치마킹하면 되는 일이 있다
.
카아의
[
역사란 무엇인가
]
의 명제
,
모든 역사는 현재사
,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를 기준으로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이 유신역사를 상대화했듯이
,
그들 역사를 상대화함이 우선이다
.
남로당 중심 사관을 해체하듯 상대화 안하고
,
남로당 탄압자 인정해야 객관이지
,...
라는 것은 딱 윤석열 비상계엄식 사고관이다
.
윤석열 비상계엄의 사고관은
,
대통령실 참모가 일반사고를 서양학문 아니라 영남사대부식 중국경전 읽기를 정치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
조선일보는 일반국민에게 도저히 납득 불가능하게 호남사대부식 경전읽기를 거의 대부분 승인하면서
,
제한적으로 영남 사대부를 인정한다
.
이는 김대중 논설고문이나 데스크 상층 중심으로는 자기들은
<
중도
>
라고 보나
,
일반독자 기준으로는
<
불륜
>
이고
<
배신
>
이며
<
엿장수 맘대로 짜깁기 역사관
>
일 것이다
.
조선일보는 온 세상이 일제시대 공산마을 씨족권력 기득권 중심으로 세워
,
일반적인 조선일보 독자들이 고통에 절규하게 빠뜨리고
,
일부 조선일보가 후원하고 싶은 남로당 탄압자
(
공산마을 씨족권력에 철천지 원수
)
를 끼워 받고 싶어한다
.
그리고
,
이분들 중심의 짜깁기가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라고 믿고 싶어한다
.
사실은 유튜브 광고로 최태성이가 독립운동가 후손
,
독립운동가 후손
,
독립운동가 후손 타령할 때
,....
딱
,
더도 덜도 아니라
,
유신체제에서 육군사관 학교 장교 및
6.25
참전용사가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에 비춰진 이미지의 뒤집힌 반영의 나타남이다
.
한마디로 말해서
,
유신체제와 김대중체제는 본질이 같고
역사관은 그 지배층이 관을 독식하고
,
반대파를 관에서 밀어내는 정당화 논리였고
,
아무런 객관성이 없다
.
국민은 정말 지쳤다
.
역사관은 서양의 히스토리가 아니라
, <
전라도 사대부의 족보 세계관
>
으로 바뀌었다
.
군사정권은 조선왕조실록 왕조사관에서
<
전라도사대부 족보세계관
>
이다
.
당연히 정파적 당파적으로 간다
.
저항은 영남이 이렇다
,
가 아니라
,
지금의 대중에 만연된 역사관이 반민주적인 중국문명 봉건제 역사관이라고 지적해야 한다
.
그래서
,
충분히 일제시대 공산마을 씨족 기득권으로 설정된 문화를 파괴하고 나서야
, ......
이에 속하지 않은 생각이 보일 수 있다
.
그러나
,
조선일보는 일제시대 공산마을 패권도 안 깬다
.
그리고 제한적 일부를 꼭 끼워야 객관이라고 한다
.
미국
ai
의 출력물이 전부 왜곡되도록 보수측의 인문학은 절멸 시키고도
(
일제시대 공산마을 정당화 어법에 대항을 못하게
),
공산마을의 철천지 원수들 일부를 끼워주길 원한다
.
당연히
,
일제시대 공산마을 패권주면
,
그분들의 원수인 박정희 이승만 반공노선은 극혐대상이다
.
일제 시대 공산마을 문화노선으로
,
독립운동가 후손이라 불린 그 마을씨족 기득권으로서는
,
남로당 탄압자들을 배제함이 정상이다
.
문제는 그 기준에 깔린 역사관이 비정상이라고 말했어야 한다
.
너무 조선일보는 이승만에 줄섰다가 김대중 후원한 이들의 엿장수 맘대로 포지션이 심하다
.
1) <
인권
>-
권력분산
.
2)
중국사는
1
인이든
1
당이든 독재 원해
3)
조선일보는 일제시대 공산마을
1
당 독재를 세우고
,
제한적으로 이승만 박정희에 줄선 기득권자 일부를 낑겨주기 원해
4)
민주당은 그게 뭐냐
?
5)
일제 시대 공산마을 문화기득권을 파괴하기 전까지
,
일체의 그분들에 혐오대상은 제도권에서 다 쫓겨날 수 밖에
.
6)
조선일보의 일제시대 공산마을 기득권 챙겨주고
,
일부 그분들에 혐오대상을 띄우라는 것은
,
윤석열 비상계엄식 잘못
,
지만원식 잘못의 반복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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